2015년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다짐과 스타일을 위한 물건들로 가득한 커리어 우먼의 책상.



1 스탠드 조명은 71만원, 아르떼미데 바이 두오모(Artemide by Duomo).
2 메모장이 달린 탁상시계는 3만9천원, 모마스토어(Moma Store).
3 베르가모트와 레몬 향의 향수, 프레슈 오드 퍼퓸은 8만2천원, 100ml 보트르(Votre).

4 블루투스 스피커 SRS-R1은 11만9천원, 소니 코리아 (Sony Korea).

5 머그컵은 가격미정, 에르메스(Hermes).

6 핸드폰 케이스는 8만원, 모스키노 바이 쿤(Moschino by Koon).

7 소가죽 소재 미니 토트백은 99만5천원, 소피 흄 바이 비이커(Sophie Hulme by Beaker).

8 소가죽 소재 다이어리는 16만원, 스마이슨 바이 갤러리아 백 멀티(Smython by Galleria Bag Multi).

9 알루미눔 합금 소재 명함 꽂이는 4천9백원, 챕터원(Chapter1).

10 소가죽 소재 명함 지갑은 8만원, 칼린(Kalyn).
11 알루미늄 합금 소재 클립 보드는 4만2천원, 챕터원.

12 만년필은 5만4천원, 라미(Lamy).  

13 송아지가죽 소재 토트백은 3백58만5천원, 구찌(Gucci).

14 노트형 다이어리는 4만2천원, 북바인더스(Bookbinders).
15 태블릿PC,엑스페리아 태블릿Z(Xperia™ TabletZ)는 59만9천원, 소니코리아.
16 소가죽 소재 지갑은 78만원, 프라다(Prada).

17 원목과 무늬목  소재 테이블은 29만원, 메스티지 데코(Masstige De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