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이 다른 세제, 런드레스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No.10 컬렉션을 출시했다.



세탁실의 후미진 선반 위에서 빛도 보지 못했던 세제가 달라졌다. 그 선두주자는 단연 런드레스다. 깨끗한 세탁부터 섬유에 기분 좋은 향을 남기는 건 당연하고 단정한 외모 덕에 세탁실 풍경을 우아하게 바꿔주었다. 이렇듯 세제의 품격을 고상하게 높여준 런드레스가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신제품 No.10 컬렉션을 출시했다. 창립자 린지 웨버와 그웬 위팅이 가장 좋아하는 머스크 향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이번 신제품은 관능적이고 따뜻한 머스크 향과 부드러운 파우더 향이 만나 런드레스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No.10 컬렉션은 천연 식물성 성분의 올인원 세제와 섬유 유연제, 무독성 퍼퓸 탈취제인 패브릭 프레쉬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