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풀향, 그윽한 나무향을 담은 치유의 향초.



1 펜할리곤스의 블루벨 클래식 캔들. 야생의 히아신스와 클로버, 달콤쌉싸래한 갈바눔향이 젖은 이끼향을 연상시킨다. 140g 8만원.
2 아베다의 캐리비안 테라피 소이 왁스 캔들. 월계수잎과 불에 탄 나무향을 지닌 향초. 250g 4만8천원.
3 몰튼 브라운의 미디오 캔델라 파이어 플라이 엠버. 시더우드향, 버치오일향, 우디향이 마치 장작 타는 향을 풍긴다. 180g 8만원.
4 루멘의 세븐노트 사이프러스 향초 by 일 나뚜랄레. 소나무향, 사이프러스향, 파촐리향이 숲속의 향을 그대로 전한다. 150g 3만5천원.
5 겐조키의 퍼퓸드 로투스 캔들. 대나무잎과 화이트 로투스 향이 긴장을 완화하고 심신을 편안하게 한다. 75g 가격미정.
6 록시땅의 윈터 포리스트 센티드 캔들. 솔잎의 상쾌한 향에 여름 과일향과 시나몬향이 청량감을 선사한다. 100g 2만8천원.
7 조 말론의 홈 캔들 와일드 피그 앤 카씨스. 지중해 소나무향, 야생의 무화과 열매향, 파촐리향이 어우러진 우디 계열의 향초. 200g 9만2천원대.
8 설화수의 윤조지향. 솔향과 정향나무의 꽃향이 심신을 편안하게 한다. 210g 5만5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