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원료로 만들어 피부자극이 없는 상큼한 뷰티 브랜드 프레쉬!





프레쉬하면 눈을 찡긋 감게 할 만큼 상큼한 향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프레쉬의 제품에는 갓 짜낸 레몬 추출물과 굵은 알갱이가 그대로 보이는 설탕처럼 ‘프레쉬’한 천연 원료가 듬뿍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프레쉬는 1991년 보스톤에서 레브 글레이즈먼과 알리나 로잇버그가 함께 비누를 만들면서 설립됐다. 그들은 할머니가 상처를 설탕으로 치료하던 방법, 게이샤의 사케 목욕법 등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치유 방법에 프레쉬만의 기술을 더해 순하면서 효과적인 뷰티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결과 소이 페이스 클렌저와 슈가 립 트리트먼트 등 베스트셀러 제품이 탄생됐다. ‘피부에 양보하는’ 프레쉬의 제품은 향수와 스킨 케어, 메이크업, 헤어 케어, 홈 케어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름다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