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ING

레더 아이템 이렇게 입어야 멋쟁이가 될 수 있습니다

취향이 깃든 가죽옷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다.

‘몬토네’ 램스킨 소재에 프린지 장식을 더한 비스코스 드레스는 스포트막스(Sportmax). 카프스킨 소재 롱부츠는 질 샌더(Jil Sander).

램스킨 소재 하프 슬리브 셔츠와 맥시스커트는 페라가모(Ferragamo). 카프스킨 소재 첼시부츠는 루이비통(Louis Vuitton). 무테 안경은 프라다(Prada).

시네마틱한 페이턴트 램스킨 소재 블루종과 팬츠, 글리터 효과를 준 비스코스 카디건, 스트레치 램스킨에 페이턴트 카프스킨을 덧댄 하이부츠, 램스킨 소재 글러브와 리본 모양 백은 모두 샤넬(Chanel).

승마 세계에서 영감 받은 램스킨 소재 쇼트 재킷과 팬츠, 카프스킨 소재 롱부츠는 모두 에르메스(Hermes).

램스킨 소재 핸드메이드 플라워 초커를 매치한 볼레로 재킷과 미디스커트, 램스킨 안감을 덧댄 카프스킨 소재 스퀘어 토 메리제인 슈즈, 타이츠는 모두 알라이아(Alaia).

‘플롱제’ 램스킨 소재 오버 핏 재킷은 케이트(Khaite). 벗겨진 듯한 디테일로 소가죽의 거친 질감을 살린 스커트는 프라다. 페이턴트 레더 소재 스틸레토 힐은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버클 벨트를 장식한 카프스킨 소재 쇼트 재킷, 20년 전 아카이브 백을 복각한 버팔로 레더 소재 토트백은 끌로에(Chloe). 트임이 있는 롱 플리츠스커트와 가죽 벨트는 셀프포트레이트(Self-Portrait).

램스킨 소재 트렌치코트, 카프스킨 소재 롱부츠는 토즈(Tod’s).

디스트레스 기술로 빈티지한 질감을 살린 소가죽 소재 오버 핏 재킷은 골든구스(Golden Goose). 트임과 스트랩 디테일의 원피스는 베르사체(Versace).

대담한 어깨 라인을 강조한 램스킨 소재 로웨이스트 재킷, 오벨리스크 이어링은 생 로랑 바이 안토니 바카렐로. 네크리스로 연출한 체인 벨트는 끌로에. 비즈 장식의 골드 도금 브라스와 팔라듐 소재 뱅글은 아미(Ami).

버지니아 울프 소설 <올랜드> 속 동명의 캐릭터에서 영감 받은 가죽 크롭트 재킷과 버뮤다 팬츠, 프릴 자수 블라우스, 카프스킨 소재 로퍼는 모두 디올(Dior). 램스킨 소재를 감싼 셸 형태의 백은 알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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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박희정
    헤어
    배경화
    메이크업
    안세영
    어시스턴트
    고은
    로케이션
    무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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