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와 빅 백, 포근한 스웨터, 다채로운 컬러의 스카프까지. 계절을 아우르는 6가지 아이템 플레이.
BIG and SMOOTH
두꺼워진 아우터에 균형을 맞춰줄 빅 백의 계절. 스웨이드, 레더 소재의 유연한 질감을 따라 자연스럽게 처지는 실루엣이 포인트!

금속 소재로 핸들과 로고 장식을 더한 백은 2백50만원대 모스키노(Moschino).

크로스와 숄더백 연출이 가능한 빅 백은 5백52만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자연스럽게 처지는 실루엣으로 수납이 용이한 숄더백은 2백49만원 르메르(Lemaire).

나파 레더 패치워크 디자인의 백은 4백70만원대 발렌티노 가라바니.

시그너처 ‘놋’ 디테일을 장식한 라지 사이즈 톱 핸들 백은 1천1백만원대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뜨개 바늘을 담는 백 실루엣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의 백은 7백39만원 로로피아나(Loro Piana).

다양한 실루엣을 연출하는 숄더백은 75만원대 폴렌느(Polene).

벨트에서 영감 받은 핸들을 장착한 쇼퍼백은 3백만원대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카프스킨 스웨이드 소재 숄더백은 4백25만원 페라가모(Ferragamo).
- 아트 디자이너
- 임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