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그래퍼
- 채대한
- 모델
- 소라
- 헤어
- 안민아
- 메이크업
- 류나
- 어시스턴트
- 고은

피크트 라펠이 매력적인 블레이저와 실크 소재 핀스트라이프 셔츠, 벨벳 코듀로이 와이드 팬츠는 모두 아미리(Amiri). 타이로 연출한 긴 태슬 장식의 실크 트윌리 스카프는 에르메스(Hermes).
라운드 숄더 패드를 탑재한 스카프 블라우스 톱과 스트레치 코튼 소재의 카프리 팬츠는 자크뮈스(Jacquemus). 볼드한 가죽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글로시한 페이턴트 레더 펌프스는 구찌(Gucci). 크리스털 장식 꼬임 이어링은 페라가모(Ferragamo).
가벼운 태피터 소재의 패디드 톱과 펜슬스커트는 라코스테(Lacoste). 스터드 장식 가죽 벨트는 케이트(Khaite). 나파 가죽 소재의 발레리나 플랫 슈즈는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있는 안경은 샤넬(Chanel). 이어 커프는 톰우드(Tom Wood). 메탈 장식 핸들을 매치한 토트백은 까르띠에(Cartier). 알루미늄 슈트케이스는 리모와(Rimowa).
강렬한 레오퍼드 프린트의 쇼트 재킷과 펜슬스커트는 렉토(Recto).
시어링 퍼 소재의 피코트는 구찌. 플랩 백은 샤넬.
실크 크레이프 소재의 하이넥 블라우스는 셀린느(Celine). 바이커 쇼츠는 알로(Alo). 네일 모티프를 장식한 포세린 텀블러는 누플랏(Nuflaat).
래글런 슬리브 울 코트와 알파카 퍼 소재의 이너 하이넥 카디건, 비스코스와 실크 트윌 소재를 혼방한 플리츠스커트, 나파 가죽 소재 발레리나 펌프스, 니트 스카프 발라클라바는 모두 르메르(Lemaire). 고글형 선글라스는 구찌.
허리 라인을 강조한 테일러드재킷과 카고 팬츠, 볼드한 버클 장식의 페이크 퍼 소재 플랫 슈즈, 벌키한 우샨카 햇은 모두 돌체앤가바나 (Dolce & Gabbana). 재활용 아세테이트 소재 안경은 끌로에(Chloe).
반소매 티셔츠는 아크네 스튜디오×카파(Acne Studios×Kappa). 울 플란넬 소재의 플레어스커트는 아미(Ami). 실크 소재의 체크 패턴 타이와 샹달 패턴 타이는 에르메스. 하트 스트라이프 패턴 타이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무테 안경은 까르띠에.
폴카 도트 패턴이 경쾌한 리듬감을 전하는 재킷과 칵테일 드레스는 펜디(Fendi). 빈티지 워싱 디테일의 펌프스는 프라다(Prada). 버클이 백을 감싸는 형태의 토트백은 페라가모.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는 샤넬. 토슈즈는 레페토(Repetto).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와 타이츠는 더 로우(The Row). 퍼 앵클릿 장식의 샌들 힐은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 클러치백은 에르메스. 알루미늄과 가죽 소재가 조화를 이루는 여행의 동반자 스포츠 옵틱스 쌍안경은 라이카(Le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