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픽한 할리우드 보이는 누구?
전 세계 소녀 팬이 열광할 뷰티 브랜드의 뉴페이스 등장!


국내 뷰티 브랜드의 뮤즈로 남자 셀럽이 등장하는 게 자연스러워진 요즘! K-뷰티를 넘어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도 그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의 신예 남자 배우가 주목받는 중. 입생로랑 뷰티는 영화 <퀴어>로 시선을 끈 드류 스타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새로운 옴므 향수인 ‘마이셀프 압솔뤼’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인 오스틴 버틀러에 이어 그와 함께한 캠페인 모델 컷을 공개한 것. 스타키를 통해 남성상을 재정의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몇 달 전, 로드에서는 배우 해리스 디킨슨을 첫 남자 뮤즈로 선정했다. 자유분방한 그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으며 ‘로드의 남자’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두 브랜드 모두 새로운 앰배서더를 영입하며 분위기가 한층 영해졌다. 다음은 할리우드 보이의 색조 메이크업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