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을 말랑하게 자극하는 초대장을 꺼내 들 시간. 루이 비통은 그레이스 코딩턴과 ‘루이 비통 함께 여행하기’ 콘셉트의 트래블 컬렉션을 선보였다. 고양이가 쉴 공간을 갖춘 ‘그레이스 코딩턴의 시크릿 트렁크’가 마음을 포근하게 해준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일본 만화 <NANA>의 25주년을 기념해 주인공인 나나 코마츠와 나나 오사키에게 아이코닉한 옷을 입힌 한정판 수집용 커버 <NANA> 25주년 기념판 ‘Vol.1: Vivienne Westwood Edition’을 출시했다.

한편 자라의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모인 세계적인 아티스트 50인은 패션부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아이템을 디자인팀과 함께 제작했다. 모든 수익금은 비영리 단체 ‘여성 지구 연합’에 기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