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ah_aa

부츠 초보자라면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길이의 베이식한 레더 부츠를 추천한다. 블랙이 가장 활용하기 쉽지만 평소 클래식하거나 빈티지한 옷차림을 즐긴다면 현아가 신은 것과 같은 딥 브라운 컬러도 좋을 듯. 컬러풀한 원피스에 부츠 하나만 매치해도 멋스럽다는 사실! 만일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브라운 컬러와 잘 어울리는 골드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보시길.

@__chomegu__

웨스턴 부츠는 어제 산 듯 반짝반짝한 새 신발보다 오래 신어 닳은 듯한 느낌이 더욱 멋스럽다는 사실!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 등 가벼운 느낌의 색상이라면 날씨가 쌀쌀해지기 전에 꺼내 신어도 무방하다. 메구처럼 레터링 티셔츠, 데님 팬츠, 볼캡 등 경쾌한 아이템들에 조합해볼 것!

@miyayeah

아웃솔이 투박한 부츠를 선택한 선미. 실루엣은 간결하지만 존재감 묵직한 이 부츠는 오히려 러블리하거나 경쾌한 무드의 아이템에 잘 어울린다. 소재감이 가벼운 미니 원피스, 미니멀한 주얼리와의 조합이라면 오케이. 날씨가 쌀쌀해지면 그 위에 오버사이즈 재킷 하나만 더해도 멋스러운 부츠 룩이 완성된다.

@chae_jungan

발목 위로 살짝 올라오는 미디 길이 부츠를 가장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신는 방법! 배우 채정안의 룩을 참고해보시길.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이지만 이토록 멋스러운 이유는 바로 실루엣에 있다. 몸에 딱 붙는 것보다는 무심한 느낌의 편안한 핏이 부츠와 훨씬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