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들의 서머 화이트 백!

@miyayhea

루이비통 트위스트 백 4백만원대

셰이프가 간결한 체인 백은 어디에나 활용하기 좋다. 선미가 선택한 루이비통 트위스트 백은 조형미가 느껴지는 부드러운 실루엣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LV 트위스트 락이 특징. 어디에 매치해도 좋을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캐주얼한 데님 룩부터 선미가 입은 것과 같은 러블리한 스커트 룩까지 다양하게 아우를 수 있는 전천후 데일리 백이다.

@ch_amii

샤넬 케이스 5백32만원

화이트와 실버의 조합은 시원하고 세련됐다. 샤넬 특유의 클래식하고 우아한 감성과 메탈 프레임, 짧은 스트랩 등 트렌디한 디테일이 더해진 케이스 백을 선택한 배우 차정원. 핏이 낙낙한 셔츠에 블랙 팬츠, 간결한 스트랩 샌들 등 심플, 모던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는 아이템들을 매치해 가방이 지닌 본연의 매력을 백배 살렸다.

@kieunse

구찌 1955 홀스빗 버킷 백 2백58만원

각 잡힌 버킷 백은 캐주얼한 무드와 젠틀한 감성을 동시에 지녔다. 셔츠, 팬츠 등으로 완성하는 모던한 옷차림에는 물론, 배우 기은세처럼 러블리한 원피스 룩에도 잘 어울린다는 사실. 롱 원피스는 하나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아이템이니만큼 슈즈, 백은 블랙, 화이트 등 무채색으로 선택해 통일하면 스타일링에 안정감을 더할 수 있다.

@hyunah_aa

메종 마르지엘라 5AC 미니 백 2백40만원대

심플한 데님 팬츠에 화이트 백은 절대 실패할 리 없는 완벽한 서머 스타일링 공식이다. 그저 티셔츠 하나만 툭 걸쳐도 멋스럽지만 룩에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 현아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볼 것.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 위에 마치 손으로 뜬 듯한 크로셰 슬리브리스를 레이어드해 빈티지한 매력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