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간 얼굴을 그윽하게 물들여줄 다채로운 가을빛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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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생로랑 뷰티의 더 슬림 쉬어 마뜨 #107 베어 버건디
생동감 넘치는 가을빛 매트 립스틱. 에지 있는 립스틱 팁으로 입술 각을 살려 또렷하게 그릴 수 있다. 2.2g 4만7천원대.

2 겔랑의 키스키스 다이아몬드 #521 레드 쥬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커팅된 립스틱은 덧바를수록 버건디 컬러가 선명해진다. 미세 펄 입자가 들어 있어 어느 각도에서도 빛나는 입술을 연출한다. 3.5g 4만5천원.

3 샤넬의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822 딥 핑크
고농축, 초미세 컬러 피그먼트가 입술에 그대로 밀착되어 한 번만 발라도 체리빛 레드 컬러로 강렬하게 발색된다. 6ml 4만5천원.

4 맥의 러브 미 립스틱 #427 쉐임리슬리 베인
리치 추출물,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입술을 상큼한 다홍빛으로 촉촉하게 물들인다. 3g 3만1천원대.

5 지방시 뷰티의 르 루즈 딥 벨벳 #33 오렌지 사블
핑크빛이 감도는 코랄 컬러. 스웨이드 소재 케이스처럼 보송한 매트 립을 연출한다. 풍부한 망고버터 성분이 들어간 포뮬러가 입술 각질을 케어한다. 3.4g 4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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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에뛰드하우스의 룩 앳 마이 아이즈 메이플 로드 #낙엽이 데구루루
단풍 MLBB 시리즈 중 하나로 미세한 펄이 들어 있는 옐로 컬러가 눈가에 반짝임을 더한다. 1.9g 3천5백원.

7 블랭크의 [ ] 쉐도우 팔레트 #01 무드 중 #캐쥬얼02
매트, 시머, 글리터 제형의 12가지 살구빛 컬러를 다채롭게 담았다. 여리여리한 가을 메이크업 룩을 연출하기 제격이다. 14.4g 4만5천원대.

8 투페이스드의 내추럴 러스트 내추럴리 섹시 아이섀도우 팔레트 중 #온 파이어
농익은 단풍 컬러에 작은 입자의 펄을 더했다. 고발색 피그먼트로 여러 번 덧바를 필요 없이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생생하게 발색된다. 21g 7만4천원.

9 디올의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3 앰버 뉴트럴 중 #매트 레드
불타는 단풍잎이 떠오르는 레드 컬러 섀도로 덧바를수록 강렬하게 발색된다. 크림 텍스처의 프라이머가 함께 들어 있어 아이 메이크업 전 발라주면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10g 6만8천원대.

10 샹테카이의 루미네센트 아이섀이드 #팽골린
멸종 위기의 동물을 보호하는 필란트로피 컬렉션으로 팽골린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반짝이는 바이올렛 컬러가 그윽한 눈매를 연출한다. 2.5g 7만5천원.

11 에스쁘아의 룩북 팔레트 #더스티 브릭 중 #브릭 트라우저
벽돌색 섀도와 블러셔가 들어 있는 책 형태의 팔레트. 세로 줄을 따라 바르면 간단하면서도 손쉽게 음영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10g 3만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