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얇게 입고 싶은 여름이지만 뜨거운 햇볕과 높은 습도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려면 스킨케어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피부 갈증을 해소하는 상쾌한 질감의 수분 케어와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산뜻한 여름을 즐겨볼 것.

 

1707-산뜻한 여름을 위한 뷰티 아이템2

(왼쪽부터 차례대로)니슬의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워터. 150ml 3만5천원. 니슬의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크림. 50ml 5만5천원. 니슬의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세럼. 50ml 6만8천원.

덥고 끈적인다고 해서 스킨케어를 게을리한다면 늘어진 모공과 잔주름 가득한 피부로 가을을 맞이하게 될 터. 질감은 가볍지만 피부 깊숙이 수분을 공급하는 스페셜 케어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게 관건이다. 니슬의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3종은 물처럼 가볍고 산뜻한 제형으로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들어 수분을 공급하고 진정시키는 기능성 제품이다. 피부에 유해한 일곱 가지 성분을 빼고 천연 북극 빙산수와 빙하당 단백질 등을 함유해 자극 없이 순하게 피부 갈증을 해소하며 풍부한 영양을 부여하는 여름 맞춤형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STEP 1 메마른 피부에 영양감을 부여하는 에센스형 토너
니슬의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워터는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영양을 부여하는 기능성 에센스형 토너다. 기존 퍼스트 에센스처럼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피부결을 따라 바르면 더위에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달랠 수 있다. 천연 북극 빙산수, 남극 빙하 당 단백질과 3중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해 자극 없이 순하다. 냉장 보관 후 사용하면 쿨링 효과가 배가되어 더욱 시원하고 촉촉한 수분 케어가 가능하다.

STEP 2 풍부한 영양을 담은 워터 세럼
니슬의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세럼은 가벼운 사용감의 워터 타입 세럼으로 피부에 자극 없이 스며들어 피부 건조를 해소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주름, 미백 이중 기능성 영양 세럼이다. 민감한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풍부한 미네랄의 인텐시브 베리어 컴플렉스가 지친 피부에 활력을 더하고 피부 깊숙이 수분을 채워 속부터 촉촉함이 차오르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피부에 적당량을 덜어 바르고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흡수시킬 것. 무더위 피부 갈증을 위한 데일리 세럼으로 딱이다.

STEP 3 물 샐 틈 없이 잡아주는 보습 크림
토너, 세럼 단계에서 수분을 집어넣었다면 날아가지 않도록 잠가줄 차례다. 니슬의 인텐시브 베리어 엑티베이팅 크림은 보습, 영양, 탄력 강화 성분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촉촉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유지시키는 데일리 보습 크림이다. 인텐시브 베리어 컴플렉스가 수분을 채워주고 고함량의 올리브 유래 오일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꾼다. 피부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림 질감으로 끈적임 없이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더한다. *문의 1522-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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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디올의 디올 라이프 프레쉬 하이드레이션 소르베 크림. 50ml 9만원대. 디올의 디올 어딕트 립 타투. 위쪽부터 761호 내추럴 체리, 451호 내추럴 코랄. 각각 6ml 4만2천원. 디올의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 SPF35 PA+++. 15g 7만5천원(리필 미포함).

무더운 여름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면 두 가지만 기억할 것. 스킨케어 단계에서는 수분과 생기를 채워 더위에 쉽게 지치지 않도록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메이크업이 무너지지 않도록 롱웨어 기능이 강화된 제품을 고르는 것. 디올이 제안하는 여름 뷰티 역시 그렇다. 산뜻한 질감의 에센스와 크림으로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충분히 채우고, 아침에 한 메이크업이 오후까지 유지될 정도로 지속력이 좋은 쿠션으로 가볍지만 완벽한 베이스를 만든다. 여기에 타투 효과의 립 틴트로 포인트를 주면 하루 종일 산뜻한 여름 룩을 연출할 수 있다.

STEP 1 시원한 수분 충전 효과의 소르베 듀오
디올의 디올 라이프 프레쉬 하이드레이션 소르베 크림은 깃털처럼 가벼운 젤 타입 수분 크림이다. 산뜻한 질감으로 바르는 즉시 피부 갈증을 해소하고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충전해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되찾아준다. 디올의 디올 라이프 딥 하이드레이션 소르베 워터 에센스는 하나로 수분 세럼, 토닝 로션, 필링 제품처럼 광채 부스팅 효과까지 선사하는 ‘3-in-1′ 제품이다. 건조하고 칙칙한 피부를 매끄럽고 화사하게 가꾸며 진정, 정화 작용을 통해 피부 광채를 되살린다. 두 제품 모두 싱그러운 향과 시원하고 촉촉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질감이라 여름에 쓰기 좋다.

STEP 2 아침 메이크업 그대로 지속되는 롱라스팅 쿠션
가볍게 발리고 간편하지만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기존 쿠션 파운데이션의 단점이었다. 디올의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쿠션은 산뜻하고 가벼운 밀착력은 기본, 모공을 매끄럽게 커버하는 블러 효과가 있는 데다 아침에 한 메이크업이 다크닝이나 번들거림 없이 오후까지 유지되는 신개념 제품이다. 특히 더위와 습기를 비롯한 극한의 환경에서도 하루 종일 산뜻하게 유지되는 지속력이 압권이다. 가볍에 두드리는 것만으로 피부 결점은 감추고 타고난 듯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 언제 어디서든 산뜻하고 이상적인 피부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STEP 3 즉각적인 타투 효과의 립 틴트
디올의 디올 어딕트 립 타투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입술을 잉크처럼 물들이는 틴트 제품이다. 입술에 닿은 후 몇 초가 지나면 마치 타투를 새긴 듯 입술 위에 자연스럽고 선명하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 생생한 컬러가 약 10시간 유지될 정도로 지속력이 뛰어나다. 단독으로 발라도 좋고 립스틱을 바르기 전 발색과 지속력을 높이는 프라이머로 써도 좋다. *문의 080-342-9500

1707-산뜻한 여름을 위한 뷰티 아이템4

(왼쪽부터 차례대로) 헤라의 아쿠아볼릭 슬리핑 마스크. 80ml 4만5천원대. 헤라의 아쿠아볼릭 하이드로-펄 세럼. 40ml 5만8천원대. 헤라의 아쿠아볼릭 하이드로-젤 크림. 50ml 5만8천원대.

강력한 자외선과 온갖 자극에 공격받는 여름 피부, 특히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 8시간 이상 근무하는 현대 여성의 경우 복합적 피부 스트레스로 수분을 빼앗기는 ‘수분 공복 현상’이 극심하다. 이럴 땐 제품을 겹겹이 바르기보단 피부 상황에 맞는 수분 응급 처치가 필요하다. 헤라의 아쿠아 볼릭 라인은 효율적인 수분 공급으로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되찾아준다.

POINT 1 매일 아침 새로운 수분감을 전달하는 슬리핑 마스크
피부가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돼 붉게 달아올랐다면 피부 속 세포 재생력이 활성화되는 수면 시간을 활용할 것. 헤라의 아쿠아볼릭 슬리핑 마스크는 사해, 핑크 호수 등 고명도 지역에서 자생하는 마이크로 알개 성분과 피부 수분막 보호 성분의 핑크빛 캡슐이 자는 동안 피부 속 수분 에너지를 촘촘하고 탄탄히 케어하며 수분 장벽을 강화한다. 바르고 자는 것만으로 다음 날 아침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POINT 2 수분 공복을 집중 케어하는 수분 -펄 세럼
헤라의 아쿠아볼릭 하이드로-펄 세럼은 피부에 바르는 즉시 수분이 터져나오는 리퀴드 팝핑 제형이다. 피부에 빠르고 깊게 흡수되며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여름 피부를 위한 수분 케어로 그만이다. 피부 속 수분 향뮤량을 증가시키고 보습 인자를 활성화시키는 아쿠아-토닝™ 기술로 수분을 채워 수분 공복 현상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피부를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필수 지질 성분으로 이루어진 하이드로-펄™이 함유되어 피부 장벽을 촘촘하게 채우고, 피부 본연의 빛을 되찾아주는 하이드로-크리스탈리제이션 기술력까지 더해져 피부톤과 탄력을 모두 케어한다. 피부에 닿는 즉시 수분이 터져나오는 펄 세럼만의 촉촉함을 만끽해보자.

POINT 3 피부 스트레스를 진정시키는 수분 크림
크림이 지나치게 리치하면 오히려 먼지가 달라붙어 트러블과 뾰루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헤라의 아쿠아볼릭 하이드로-젤 크림은 천연 유래 보습 성분이 기분 좋은 청량함을 피부에 선사하는 크림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어 여름에 쓰기 좋다. 시원하고 산뜻하게 피부 수분을 채우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더위에 지친 피부를 달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