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유독 건조하고 까칠해지는 환절기. 크림은 왠지 답답하고 에센스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크림과 로션의 장점을 두루 갖춘 고보습 로션을 추천한다. 가격대는 조금 높지만 피부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는 두 브랜드의 새로운 로션 중 꼭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은?  투표와 함께 댓글로 이유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얼루어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드려요. 당첨자는 10월 21일 개별 발표.
2016_10_01

 

라 메르의 크렘 드 라 메르 모이스처라이징 소프트 로션 50ml 32만원대.
에디터 한 줄 : 라 메르 시그니처 크림의 꾸덕한 제형이 부담스러웠다면 꽤 괜찮은 대안! 부드럽게 녹아드는 크림 질감으로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다.

아모레퍼시픽의 더 에센셜 크림 플루이드 90ml 12만원대. 
에디터 한 줄 : 로션처럼 가볍게 발리지만 크림의 영양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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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의 반란 (2016.09.30 ~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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