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써야하는 필수품으로 여겨지지만, 꼭 맞는 질감과 성분의 수분크림을 찾기란 쉽지 않다. 30년 과일연구를 통해 최적의 과즙 추출과 배합비로 탄생한 후르디아의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정제수 대신 영양소가 풍부한 과즙을 사용해 피부 갈증을 해소하고 수분이 오래 지속되도록 돕는다. 114명의 <얼루어> 품평단이 먼저 사용해보고 그 효과를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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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디아의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크림 55g 2만6천원.

과즙, 수분 크림의 새로운 기준이 되다. 
수분 공급이 중요하다는 건 다 알 거다. 피부에 수분을 제때에 제대로 공급하면 피부 턴오버 주기가 활성화되고, 피부 표면이 수분을 머금어 촉촉하고 매끄러워지며 피부에 닿는 빛을 투과해 맑고 투명해 보인다. 잔주름 같은 초기 노화 현상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수분을 공급해야 효율적인지 알기란 쉽지 않다. 스킨케어 단계에 필수처럼 수분크림을 추가하지만, 마음에 쏙 드는 수분크림을 찾는 것 역시 어려운 일. 114명이 참가한 <얼루어> 품평단의 속마음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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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중 59.6%가 토너, 에센스, 로션 등을 포함한 전체 스킨케어 단계 중 수분크림을 고르는 데 가장 신경 쓴다고 답했다. 하지만 평소 사용하는 수분크림에 대해서는 보습력이 충분히 느껴지지 않는다거나, 수분 지속력이 떨어지는 것, 흡수가 느리고 끈적이는 것,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이 느껴지는 것 등 다양한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에디터 역시 수분크림을 고를 때 질감이 가볍고 촉촉하면서도 하루 종일 수분이 유지될 정도로 지속력을 찾기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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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 100인 품평단 수분 만족도 97%
<얼루어> 품평단 중 무려 97%의 수분 만족도를 이끌어낸 후르디아의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크림은 정제수 대신 과즙 추출물을 사용한 특별한 콘셉트의 수분크림이다.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꼽히는 블루베리 추출물을 77%나 함유하고 있어 수분은 물론 블루베리 속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과 미네랄, 비타민 등을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한다. 유효 성분을 손실 없이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었던 건 후르디아만의 저온 착즙 공법 덕분. 마치 주스를 만들 듯 정직하게 재배된 과일을 가열하지 않고 통째로 압착해 유효 성분을 추출하는 공법으로 영양소의 손실 없이 오랜 시간 한 방울 한 방울 정성스럽게 담아 과일 고유의 컬러와 향기, 질감을 그대로 간직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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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잼처럼 보랏빛을 띠는 투명한 젤 타입의 크림은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발리며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의 수분 장벽을 유지시키고 하루 종일 촉촉함을 지속해준다. 피부가 건조해서 화장이 들뜨는 사람,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도 시간이 지나면 건조해지는 사람, 산뜻한 촉촉함을 원하거나 번들거리고 리치한 크림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특히 좋을 듯하다. 스킨케어의 베이스가 되는 물 대신 과일의 본연의 영양 성분을 사용해 과일이 지닌 보습 및 항산화 효과를 그대로 전하는 후르디아의 트루 너리싱 케어를 느껴보길.

SOLUTION
후르디아의 블루베리 하이드레이팅 크림

1 블루베리 추출물 77% 함유 슈퍼푸드인 블루베리가 수분을 잃고 푸석해진 피부의 수분 장벽을 유지시켜준다.
2 탄력 있는 젤 타입 크림 블루베리 잼처럼 옅은 보랏빛을 띠는 탄력 있는 투명 젤 타입의 크림으로 산뜻하고 촉촉하다.
3 48시간 수분 지속 테스트 완료 듬뿍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는 흔한 수분크림이 아니라 1회 사용으로 48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수분!
4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 인체 적용시험 진행 결과 비자극 제품으로 판정. 연약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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