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에 돌아온 연기 여신, 전도연! 평범한 아내에서 15년 만에 변호사로 복귀한 역할을 맡은 그녀가 <굿와이프>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잡티 없는 투명한 피부에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모습을 지닌 그녀의 모습은 단연 아름다웠다. 그런가 하면 지난 2016 백상예술대상의 레드카펫을 밝은 그녀는 몸의 곡선을 타고 흐르는 핑크빛 드레스로 자신만의 우아한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두 가지 상반된 매력 중 당신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투표와 함께 댓글로 이유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얼루어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드려요. 당첨자는 7월 28일 개별 발표.

 

2016_07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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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름다운 그녀 (2016.07.12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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