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화된 미인보다 어딘가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델에게 눈길이 가는 요즘!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두 모델을 소개한다. 먼저, 발렌시아가의 모델로 데뷔하며 보그, 바자 등 유수의 패션 매거진에 등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계 프랑스 모델 티아나 톨스토이와 초록빛의 눈동자가 인상적인 일본과 벨기에 혼혈의 96년생 모델 유미 램버트! 매혹적인 두 명의 모델 중 당신의 시선이 향하는 곳은? 투표와 함께 댓글로 이유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얼루어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드려요. 당첨자는 7월 20일 개별 발표.

2016_0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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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뭐예요? (2016.07.01 ~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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