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만한 규모를 선보인 루이비통과 구찌의 2017 크루즈 컬렉션 프론트 로우에는 브랜드의 뮤즈들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자리에 착석했다. 한국 대표로 루이비통은 배두나, 구찌는 공효진을 초대했다. 모델 출신답게 감각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두 톱 여배우. 당신의 시선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누구인가요? 투표와 함께 댓글로 이유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얼루어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드려요. 당첨자는 6월 17일 개별 발표.

 

2016_06_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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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자 (2016.06.08 ~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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