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미스지컬렉션(MISS GEE COLLECTION)에서 만난 꽃처럼 예쁜 두 여배우. 사랑스러운 분홍빛 원피스를 입은 김유정 VS. 부드럽고 편안한 하늘빛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를 입은 손태영. 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처럼 아름다운 스타일링의 여배우에게 투표하세요. 투표와 함께 아래 댓글로 선택의 이유를 남겨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2분께 “특별한 아이템”을 선물로 드려요. 당첨자는 3월 30일 개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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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시들지 않을 것처럼 (2016.03.25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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