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카펫은 셀럽들의 스타일 전쟁터나 다름 없다. 얼마 전 열린 제 36회 브릿 어워드에 봄 기운을 몰고 온 두 여가수의 룩을 뽑았다. 슬릿 디테일로 각선미를 드러낸 라나 델 레이의 플라워 프린트 모니크 륄리에 드레스 VS 데콜테 라인을 아찔하게 드러낸 리한나의 퍼플 컬러 아르마니 프리베 드레스. 당신의 선택은? 투표와 함께 아래 댓글로 선택의 이유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2분께 “피부 보습을 위한 이지함 비타프로폴리스 화장품 2종 (앰플과 크림)”을 선물로 드려요. 당첨자는 3월 7일 개별 발표.

2016_02_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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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을 타고 온 룩! (2016.02.26 ~ 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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