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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시작하는 드라마에서 만날 배우들의 인터뷰를 모았어요.
지금보다 풋풋하지만 지금처럼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던 그때 그 모습들, 이미지를 눌러 확인하세요!
*이미지를 클릭해 기사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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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여주는 송중기

제대 후 첫 번째 작품으로 KBS 수목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선택한 혜안. 2010년에도 지금도 매우 영리하며 동시에 솔직한 배우, 송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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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는 게 많은 신하균

작품을 물으면 달변가가 되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물으면 그저 웃기만 하던 2010년의 신하균. 작품에서만 존재하길 원하는 이 남자가 선택한 드라마는 TVN 월화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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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피어나고 별처럼 반짝일 여배우들

SBS 토일 드라마 <미세스캅2> 김성령, JTBC 금토 드라마 <욱씨남정기> 이요원, TVN 토일 드라마 <기억> 김지수,
SBS 월화 드라마 <대박> 윤진서, MBC 토일 드라마 <결혼계약> 유이,  MBC 수목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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