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콘셉트를 새롭게 바꾸고, 더 나은 도약을 다짐하는 뷰티 브랜드 셋.



1 느림의 미학, 다비
BEFORE 와인 생산자 로버트 몬다비의 정신을 이어받아 와인을 주원료로 한 제품을 선보였다.
AFTER 기존의 제품 외에 보이 차와 장미 등을 원료로 한 제품을 선보인다. 즉, 와인을 만드는 장인 정신은 그대로 이어받되, 원료를 더욱 다양하게 선별하는 ‘슬로 코스메틱 브랜드’로 변모한 것이다.

 

2 젊고 순해졌어요, 다나한
BEFORE 전통 한방에 의한 아름다움을 표방하며 단아한 한국 전통 미인상을 화장품에 담고자 했다.
AFTER 원료를 선별하는 과정을 새로이 정립하며, 이 땅에서 나고 자란 식물의 열매와 꽃, 뿌리의 효능을 담는 ‘자연 한방 화장품’으로 변모하고자 한다. 새롭게 바뀐 콘셉트에 맞춰 로고도 좀 더 모던하게 바꿨다. 

 

3 더 쉬운 메이크업, SEP
BEFORE 다양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꾸준히 협업을 진행하며 ‘아티스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AFTER 재정비 시간을 갖고 지난 9월 새롭게 리뉴얼 론칭했다. 아티스트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20대부터 60대까지 누구나 간편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는 ‘트렌디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는 것이 모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