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산뜻하게 스며들어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바꾸는 신상 오일을 만나볼 시간!



1 디올의 쟈도르 터치 드 퍼퓸 드라이 오일 제형으로, 머스크향이 가미된 섬세한 꽃향기가 피부 깊숙이 스며든다. 20ml 14만5천원.

2 키엘의 데일리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생강 뿌리와 오렌지 껍질, 타마누 오일이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 30ml 6만5천원대.

3 슈에무라의 얼팀 8 오일 인 에센스 콜라겐 합성을 돕는 제라늄 오일과 8가지 오일에 함유된 항산화성분이 피부를 탄력 있게 한다. 30ml 13만원.

4 프레쉬의 씨베리 모이스쳐라이징 페이스 오일 오메가 성분과 보습성분이 풍부한 씨베리 오일과 크랜베리씨 오일이 피부에 부드러움과 생기를 더한다. 50ml 7만8천원대.

5 달팡의 8플라워 넥타 오일 크림 8플라워 넥타 에센셜 오일 엘릭시르에 시어버터와 식물성 오일을 더한 보습 크림. 30ml 14만원대. 

6 비오템의 리퀴드 글로우 만능 오일 해조류의 항산화성분인 아스타잔틴과 8가지 에센셜 오일이 피부를 화사하고 윤기 있게 한다. 30ml 4만9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