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최지우. 우아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그녀가 리엔케이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그녀와 나눈 뷰티 이야기.



리엔케이 모델이 된 소감은? 평소 제품이 좋아 호감을 갖고 있던 브랜드였다. 모델로서 진심으로 좋아하고 앞으로 계속 사용할 제품의 모델로 발탁되어 기쁘다.
사용해본 제품은? 셀투셀 에센스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바를 수 있다. 향도 순한 편이고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아 아침저녁으로 사용하고 있다.
얼마 전 광고 촬영을 마쳤는데 첫 촬영은 어땠는지? 여성이 지닌 다양한 매력을 주제로 촬영했다. 뷰티 촬영의 경우 패션 화보에 비해 준비 시간이 긴 편이지만 나만의 잠재된 모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연출한 컷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피부 관리 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건성 피부여서 수분 공급에 가장 많이 신경 쓴다. 스킨케어 단계는 간소하게 하되 수분 크림은 꼭 바르고 자려고 노력한다. 이 외에도 보습 성분이 풍부한 수면마스크를 주기적으로 사용한다. 습관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반드시 지키는 뷰티 습관은? 메이크업 후 세안 단계를 공들여 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른다. 그리고 일주일에 1~2회는 반드시 마스크팩으로 셀프 케어를 한다. 특별한 케어를 가끔씩 받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매일 꾸준히 관리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뷰티 파우치에 꼭 가지고 다니는 것은? 쿠션팩트. 여름이라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가 종종 있는데 간편하게 수정하기엔 이만한 제품이 없다. 베이스 이외의 메이크업은 거의 안 하지만 누드 컬러 립 제품은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