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로 담백한 멋을 누려보길.



‘Less is More’는 주얼리 스타일에도 반영된다. 화려하지 않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그래서 매일매일 함께하고 싶은 목걸이를 모았다. 무더운 여름 뱅글도 귀고리도 거추장스럽다면. 내 몸의 일부처럼 느껴지는 작은 펜던트 목걸이로 담백한 멋을 누려보길.

 

1 옐로 골드 소재 목걸이는 28만5천원, 뚜아후아 바이 쥼(Trois Rois by Jeum).

로즈 골드 소재 목걸이는 30만9천원, 스타일러스(Stylus).

다이아몬드 장식의 로즈 골드 소재 목걸이는 49만원, 골든듀(Golden Dew).

다이아몬드 장식의 옐로 골드 소재 목걸이는 37만원, 제이에이스티나(J.Estina).

인조 다이아몬드 장식의 로즈 골드 소재 목걸이는 32만8천원, 스톤헨지(Stonehe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