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에는 장소에 따라서 필요한 뷰티 제품도 달라진다. 캠핑장과 수영장, 록 페스티벌, 바닷가에 어울리는 네 가지 상황별 뷰티 파우치를 소개한다.



Beach Pouch
여름 휴양지를 바닷가로 정했다면 특히 피부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자외선과 소금기 가득한 바닷물로부터 모발과 피부를 보호하는 제품들.  

1 폴리에스테르 소재 비키니 톱은 6만9천원,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Adidas by Stella McCartney). 
2 스트라이프 패턴 비치 타월은 1만3천9백원, 자주(Jaju). 
3 플라스틱, 실리콘 소재의 시계는 8만4천원, 스와치 (Swatch).

4 어반랩의 파이브 데이즈 SOS 마스크 선번 수딩. 알로에베라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18g 5천원. 
5 스킨 수티컬즈의 레드니스 뉴트럴라이저.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 수딩 크림. 50ml 11만원대.

6 바이오더마의 아토덤 젤 두쉬. 젤 타입의 약산성 클렌저. 200ml 2만원. 
7 시세이도의 UV 프로텍티브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43/PA+++.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은 워터프루프 파운데이션. 30ml 5만8천원.

8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미러 선글라스는 40만원대, 쟈딕앤볼테르 바이 다리 F&S(Zadig&Voltaire by Dari F&S).

9 아베다의 썬케어 헤어 & 바디 클렌저. 옥수수 추출물 등이 염소와 화학 성분 등을 자극 없이 세정한다. 250ml 2만8천원.

10 비오템의 비타민 썬 스프레이 SPF50+/PA+++. 라이프 플랑크톤 성분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워터프루프 선 스프레이. 200ml 4만4천원대.

11 조성아 22의 립앤치크라커 SPF10 펀오렌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립 앤 치크 라커. 8ml 2만4천원.

12 온뜨레의 스칸디나비안 버취우드 미니 쿠션 브러쉬. 염분으로 엉킨 모발을 부드럽게 빗어내기 좋다. 5천원.

13 비디비치의 뉴 퍼펙트 블렌딩 아이섀도우 네르하 블루. 지중해 네르하의 풍경을 담은 다섯 가지 아이섀도. 7g 6만3천원.

14 케이트 서머빌의 바디 태닝 타월렛. 패드로 피부를 문지른 후 3시간이 지나면 태닝한 효과를 낼 수 있다. 8개입 7만6천원.

15 팬틴의 3미닛 미라클 트리트먼트. 부드러운 윤기를 주는 고단백 헤어 앰플. 15g×5 6천원대.

16 샤넬의 르 베르니 707 메디테라네. 선명한 블루 컬러 네일 에나멜. 13ml 3만3천원.

17 메리케이의 애프터 선 리플레니싱 젤.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하는 보디 젤. 192ml 3만4천원.





Rock Festival Pouch

야외에서 즐기는 록 페스티벌에서는 자외선과 노폐물, 땀, 피지, 냄새와 사투를 벌여야 한다. 보다 완벽한 모습으로 페스티벌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제품들. 

1 빌리프의 올마이티 선 파우더 SPF50+/PA+++. 메이크업한 위에 덧바르기 좋은 팩트 타입 자외선 차단제. 15g 3만원. 
2 베네피트의 더 포어페셔널 라이센스 투 블롯. 화장이 들뜬 부위에 스틱을 두드려 바르면 번들거림 없이 피부가 매끈해진다. 4.3g 3만원.

3 인코코의 메이드 인 아메리카. 별 모양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어우러진 드라이 매니큐어. 1만9백원.

4 레오퍼드 패턴의 선글라스는 40만원대, 발렌티노 바이 다리F&S(Valentino by Dari F&S).

5 DHC의 올리브 버진 오일 면봉. 올리브 버진 오일이 함유된 면봉. 화장이 뭉친 부위를 수정하기 좋다. 50개 7천원.

6 아모스프로페셔널의 퓨어스마트 데오 쿨 미스트. 피지 흡착 파우더가 기름진 모발을 보송하게 가꾸며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100ml 1만원대.

7 CNP 차앤박화장품의 퀵 수딩 SOS 미스트. 열기에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는 수딩 미스트. 50ml 9천원.

8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플래쉬 라커 511 핑크 블러시.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푸크시아 컬러 틴트 글로스. 6.5ml 3만8천원대.

9 록시땅의 시트러스 버베나 데오도란트 스틱. 버베나 성분이 박테리아의 번식을 막고 상쾌한 향을 더한다. 50g 3만원.

10 쓰리컨셉아이즈의 페이크 타투. 펑키한 무드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스티커 타입 페이크 타투. 4천5백원.

11 보브의 트웬티스 팩토리 컬러데이션 틴트 컬러 5호 코코넛 멜론. 아이섀도와 아이라이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파우더 타입 틴트. 4g 1만원대.

12 조 말론 런던의 그레이프프루트 코롱. 자몽과 페퍼민트 등이 어우러진 상쾌한 향의 미니사이즈 코롱. 30ml 8만4천원대.

13 랑콤의 마뜨 미라클 24H. 가볍게 발리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파운데이션. 땀과 유분을 조절해 매끈한 피부가 오래 지속된다. 30ml 6만5천원대.

14 천연 소가죽 소재의 샌들은 34만8천원, 지니 킴(Jinny Kim).

15 폴리우레탄 소재의 크로스백은 8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바이 제레미 스캇(Adidas Originals by Jeremy Scott).

16, 17 에디터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