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솔잎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자연의 신비한 힘이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되살린다. 한율의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아온 율려원액 이야기다. 최근 갈색솔잎 발효액™을 83% 담아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율려원액으로 동안 생기와 젊음을 선사하는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의 진가를 직접 느껴보자.



왜 갈색 솔잎일까

자연 송이를 채취하러 소나무 숲을 찾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인공 재배도 되지 않는 귀한 송이버섯이 유독 소나무 아래 솔잎 사이에서 자란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솔잎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갈색 솔잎에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TCA)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주변 토양을 약산성으로 변화시켜 송이가 생장하는 최적의 토양을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솔잎에서 다량 발견한 이 TCA 성분은 녹색일 때보다 갈색일 때 2배 이상 증가한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이 풍부한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을 고스란히 담아 탄생한 것이 바로 한율의 율려원액이다.

 

자연이 선사하는 동안 생기와 젊음
더욱 강력해진 효능으로 업그레이드된 율려원액에는 진하게 농축된 갈색 솔잎 발효액TM이 83%나 함유돼 있다. 100% 국내산 갈색 솔잎에서 추출한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TCA) 외에 홍화씨, 자초, 율무씨, 살구씨, 천궁, 당귀, 송이버섯, 뽕잎 등 8가지 자연 원료의 순수한 효능을 그대로 담았다. 천연 항노화 특허 성분인 TCA는 이런 유효 성분을 강화해 더욱 생기 있는 동안 피부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83% 자연 원액은 아모레퍼시픽 특허 생채친화 캡슐을 통해 안정화된 상태로 흡수되어 깊고 촉촉한 보습을 전한다. 발랐을 때의 청량한 느낌 그리고 촉촉한 보습감과 빠른 흡수력뿐만 아니라 콜라겐 생성, 자외선 손상 방지, 활성산소 억제와 같은 다양한 효능을 통해 건강한 젊음을 되살린다. 또한 이른 아침 소나무 숲을 걷는 듯한 싱그러운 향취를 통해 바르는 순간 상쾌함을 선사한다. ●문의 080-023-5454





"다른 원액은 끈적함이 좀 있는데 율려원액은 피부에 싹 스며들어서 보송보송해져요. 그러면서도 촉촉함은 계속 남아 있는 느낌. 촉촉함이 다르다 보니 아침에 화장을 하고 나가면 화장이 남다르다고 한마디씩 하더라고요."
– 윤승훈

 

"싱그럽고 편안한 향이 인상적이에요. 몇 번 두드려주면 싹 흡수되는데 속으로는 촉촉함과 탄탄함이 차오르는 느낌이에요. 피부가 맑아지고 거칠었던 피부결도 정리된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100%랍니다."
– 이미선

 

"갈색솔잎 발효액™ 등 자연 원액만 83%를 담아서 그런지 색이나 투명도가 인위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솔향의 상큼함이 강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어요. 슬슬 더워져서 그런지 토너 사용 후 율려원액만 충분히 발랐더니 땅김 없이 촉촉하더군요."
– 고현선

 

TIP 어머니의 지혜를 담은 발효 송엽 주담법
율려원액의 핵심인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TCA)은 오래전부터 내려온 어머니들의 지혜에서 배운 발효법을 바탕으로 했다. 예로부터 어머니들은 몸이 가벼워지고 기운이 생긴다 하여 솔잎을 가루로 만들어 주정(술)으로 담가 먹어왔다. 한율의 율려원액은 이런 옛 어머니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갈색 솔잎의 유용한 효능 성분은 보존하면서 불필요한 성분은 제거한 천연 안티에이징 성분을 농축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