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이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조 말론 런던이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런던 월튼 스트리트에 자리한 조 말론 런던의 첫 부티크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온 매장 입구에 도착하면 통유리창 너머로 조 말론 런던의 대형 크림색 박스들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로 장식한 내부 공간은 기존 백화점 매장보다 훨씬 넓고 쾌적해 향을 여유롭게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조 말론 런던의 퍼퓸 스타일리스트로부터 시그니처 핸드 마사지 서비스와 향수 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런던 저택의 응접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영국 홍차와 함께 영국 상류층의 고급 티 문화를 경험해봐도 좋겠다. 플래그십 스토어만의 특별한 서비스는 5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문의 및 예약 02-3785-3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