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딘 알라이아의 드레스 전시를 시작으로 5월까지 글로벌 패션 이벤트가 줄을 잇고 있다. 지금 세계는 아시아의 패션 요충지로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1 아제딘 알라이아 드레스전 3/27 ~ 5/2
지난 50년간 집요하게 인체의 아름다움을 탐구한 디자이너 아제딘 알라이아의 철학을 담은 26점의 드레스가 서울을 찾았다. ‘아름다움의 기본은 몸이다’라는 아제딘 알라이아의 패션관을 보여주며 몸의 유연한 곡선과 건축적으로 변형된 새로운 실루엣을 탐구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장소 10꼬르소꼬모 서울 청담점, 에비뉴엘점 

 

2 레포시 스페셜 컬렉션 4/27 ~ 4/28 

컨템퍼러리 하이 주얼리 레포시의 스페셜 컬렉션 전시가 분더샵 청담에서 열린다. 게다가 전 세계 패션 피플을 커넥티드 반지와 이어 커프스의 세계로 인도한 레포시의 디렉터 가이아 레포시를 만날 수 있다! 장소 분더샵 청담

 

3 A New Primary 4/30 ~ 5/17

브랜드 오프 – 화이트와 분더샵의 협업 라인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서울에 온다. 팝업 스토어가 시작되는 30일에 내한해 직접 파티의 디제잉을 맡을 예정. 장소 분더샵 청담

 

4 루이 비통 시리즈 2- 과거, 현재, 미래 5/1 ~ 5/17

루이비통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2015년 봄/여름 컬렉션을 위해 영감받은 9개의 테마를 갤러리 형식을 빌려 선보인다. 160년 역사를 지닌 하우스의 스타일 코드를 엿볼 수 있는 기회. 장소 광화문 D타워 

 
5 샤넬 2015/16 크루즈 컬렉션 5/4 

패션의 영감이 되어준 세계의 도시를 돌아가며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샤넬이  2016년 시즌을 위해 서울을 찾는다. 칼 라거펠트의 첫 번째 방한! 장소 D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