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 100주년을 맞은 ‘코카콜라’가 특별한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인다.



앤디워홀과 칼 라거펠트, 장 폴고티에 그리고 마릴린 먼로까지. 이름만 들어도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스타들로부터 짜릿한 키스를 받아온 코카-콜라가 어느 덧 100주년을 맞았다. 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Kiss the 100 Years of Happiness’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더불어 코카-콜라를 사랑해온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코카-콜라 100년의 이야기를 10개의 병에 담아낸 100주년 헤리티지 에디션이 바로 그 것. 1920년 ‘Drink, Coca-Cola’의 메시지를 전한 첫 번째 광고부터 2010년의 'Open Happiness’까지의 코카콜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헤리티지 시리즈는 각종 백화점 및 대형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250ml 2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