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안티에이징 시대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 출시되는 프리미엄 크림을 에디터가 먼저 사용해봤다.



1 라꼴린느의 나티브에이지 라 크림 by 벨포트

피부세포에 에너지와 수분을 전달해 피부 재생력을 높이는 7가지 활성성분이 들어 있다. 피부가 탱탱하게 차오르는 게 느껴지고 소위 꿀 피부처럼 피부에 윤기가 돈다. 50ml 85만원. 

 

2 헤라의 시그니아 크림

메마른 땅에서도 꽃을 피우는 수선화의 생명력을 응집한 300만 개의 나르시스 스템셀이 피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밤처럼 쫀쫀한 제형이지만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늘어진 피부결을 촘촘하게 잡아줘 피부를 탄력 있게 한다. 60ml 28만원.

 

3 Re:NK의 셀 투 셀 크림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인 애버라스팅과 노팔, 몰약에서 추출한 100만 개의 진짜 세포를 담았다. 세포는 피부에 스며들어 피부를 탄탄하게 하고, 세포를 감싸고 있던 캡슐은 피부에 보습막을 만든다. 50ml 1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