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 제품에 대한 관심은 해가 바뀌어도 여전하다. 머지않아 품절 대란을 일으키리라 예상되는 특급 신상 비교 분석.



1 디올의 루즈 브리앙 999

대표 색 999.
제형 끈적임이 없는 가벼운 제형의 리퀴드 립글로스.
특징 시그니처 컬러인 999 컬러를 담은 새로운 제형의 립글로스. 립 래커처럼 매끈하고 가볍게 발리며 끈적임이 적다.

 

2 슈에무라의 라끄 슈프림 츄츄 코랄
대표 색 와일드 푸시아, 핑크 스캔들, 츄츄 코랄.
제형 수용성 염료와 오일 피그먼트가 결합된 립 래커.
특징 일본 전통 칠기의 광택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들뜸 없이 입술에 밀착되면서 컬러가 오래 지속된다.

 

3 이니스프리의 리얼 플루이드 루즈 봄날의 피크닉 피치
대표 색 봄날의 피크닉 피치, 설레는 블라썸 핑크.
제형 쫀쫀한 제형의 리퀴드 루즈.
특징 고발색 컬러 파우더를 함유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발색된다. 촉촉한 제형이 입술 주름을 코팅해 입술이 통통해 보인다.

 

4 입생로랑의 2015 뉴 볼륍떼 틴트-인-오일 크러쉬 미 오렌지
대표 색 체리 마이 쉐리, 크러쉬 미 오렌지.
제형 틴트와 오일이 섞인 가볍고 촉촉한 제형.
특징 에센스 오일과 틴트가 합쳐져 립밤을 바른 듯 입술이 빛나고 건조하지 않다. 이제껏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