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이 절실할 때, 아로마의 힘을 빌려보자.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치유하고 감정의 휴식이 절실할 때가 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을 때 아로마의 힘을 빌려보자. 

 

아로마테라피는 흐트러진 심신의 균형을 재빠르게 되찾고 지친 피부에 에너지와 생기를 부여하기 위한 힐링법이다. 이러한 힐링법을 제품에 접목한 대표 브랜드가 바로 아베다다. “유기농 로즈메리와 라벤더, 그리고 베르가모트는 기운을 복돋워 활력을 더해주죠. 천연의 원료가 어우러져 뿜어내는 향은 그 어떤 향보다도 감미롭고 신선해요. 우리는 바로 여기에 착안해 뷰티파잉 컴포지션을 만들었어요.” 아베다의 수석 조향사 가이 빈센트의 말이다. 뷰티파잉 컴포지션은 그 이름처럼 힐링이 필요한 누군가가 진정한 휴식을 얻고 더욱 아름다워 보이고 스스로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탄생되었다. 이렇게 아베다식 뷰티 트리트먼트를 집약해놓은 뷰티파잉 컴포지션을 이젠 보디 클렌저와 로션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부드러운 크림 제형의 뷰티파잉 크림 클렌징 오일은 자연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과 유기농 잇꽃씨, 올리브 오일을 조합해 피부 잔여물을 깨끗하게 닦아내고 피부를 부드럽게 만든다. 오일 성분이 아낌없이 들어가서인지 샤워 후 물로 씻어내도 오일막이 피부에 남아 있는 것처럼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그 위에 가벼운 질감의 뷰티파잉 바디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면 찬 바람에 뻑뻑해진 보디 피부가 어느새 보드라워지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