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더샵의 뷰티 코너에서 에디터가 발견한 보물 같은 브랜드와 제품들.



1. 볼루스파 | 태어난 곳 미국 자랑거리 향초, 미스트, 디퓨저 하나만 고른다면 만다리노 향초 이유 예술적인 감각의 패키지 디자인, 천연왁스에 천연향료를 혼합, 연소시간이 비슷한 용량의 일반 향초에 비해 30% 긴 것.

 

2. 에바비바 | 태어난 곳 이탈리아 자랑거리 천연 유기농 스킨케어 제품들, 보디 솔트 하나만 고른다면 셰이핑 솔트 이유 몸매를 다듬는 소금이라니! 자연적인 방법으로 열을 내어 혈액 순환과 해독 작용을 돕는다. 

 

3. 티즈 | 태어난 곳 네덜란드 자랑거리 립스틱, 네일 에나멜 하나만 고른다면 데저트 러시 시어 립스틱 SPF10 이유 북유럽의 감성, 디자인, 패션을 담았다. 발색이 우수하고 광택이 예술. 자외선까지 차단한다.

 

4. 르노벨 | 태어난 곳 스위스 자랑거리 에센셜 오일, 입욕제, 크림, 마스크 하나만 고른다면 데아롬 브라운 플라워 이유 칙칙하고 건조한 피부의 림프 흐름을 개선하고 노폐물을 빼주며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시킨다.

 

5. 베르소 | 태어난 곳 스웨덴 자랑거리 크림, 세럼 하나만 고른다면 데이 크림 레티놀 8 이유 스톡홀름에서 왔으며 모던한 패키지, 레티놀의 강력한 효과로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생성을 도와 노화를 방지한다. 

 

6. 발몽 | 태어난 곳 스위스 자랑거리 재생 스킨케어 제품들 하나만 고른다면 프라임 바이오 셀룰라 이유 피부 조직을 치유하고 탄력을 주며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세포에 에너지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