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100주년 갈라 파티와 분더샵 청담 오프닝 등 굵직한 파티가 많았던 지난 한 달.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한껏 드레스업한 패셔니스타 7인의 파티 룩.



Best Style 
송경아 프로엔자 스쿨러의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한 송경아. 그 비밀은 체인 액세서리와 레이스업 부츠로 펑키한 무드를 더한 것에 있다.

 

1 수지 블루마린의 레이스 미니 드레스로 파티 룩을 완성했다. 청순한 이미지의 그녀가 까르띠에 100주년 갈라 파티를 위해 선택한 스타일은 좀 파격적이다. 

 

2 안소희  프로엔자 스쿨러의 레드 컬러 가죽 미니 드레스를 입고 분더샵 행사장을 찾은 소희. 늘 무난한 듯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는 것처럼, 이날도 슈즈와 백을 블랙으로 통일해 레드 드레스에 시선을 제대로 집중시켰다.  

 

3 공효진 분더샵 행사장을 찾은 공효진은 화려하게 차려입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난히 빛났다. 로열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대비가 돋보이는 프로엔자 스쿨러 의상은 그녀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4 윤은혜 까르띠에 행사장을 찾은 윤은혜는 에르베레제의 밴디지 미니드레스로 보디라인을 제대로 뽐냈다. 이제는 그녀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붉은색 입술도 이날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줬다.

 

5 고소영 발렌티노의 브로케이드 미니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낸 고소영. 로저 비비에의 새틴 클러치백과 펌프스가 우아한 마무리를 돕는다. 
 

6 변정수 까르띠에 100주년 갈라 파티에 참석한 변정수. 시스루 소재의 버버리 프로섬 트렌치 코트에 레드 컬러 미니백을 더하니 트렌치 코트가 이브닝 웨어로 거듭났다. 주얼리는 물론, 백 역시 까르띠에 제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