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란스가 탄생 60주년을 맞아 가로수길에 팝업 스토어를 마련했다.



100% 식물성 오일 트리트먼트, 작은 얼굴을 위한 V라인 에센스, 예쁜 보디라인을 가꿔주는 보디 리프트 컨트롤 등 아름다움과 웰빙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프랑스식 뷰티 비전을 전파해온 클라란스가 탄생 60주년을 맞아 신사동 가로수길에 12월 31일까지 팝업 스토어를 연다. 이번 행사를 위해 클라란스가 준비한 이벤트는 꽤 풍성하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피부 진단을 받는 모든 이들에게 진단 결과에 맞는 제품 샘플 3종을 증정하고 매일 오후 6시 정각에 팝업 스토어를 찾는 선착순 60명에게 베스트셀러 샘플 6종을 추가로 주는 타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60주년 팝업 스토어를 방문했다는 인증샷을 본인의 SNS에 남긴 뒤 카운터에 제시하면 여행용 사이즈 3종 세트를 받을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평일에는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