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에게 듣는 이메일 관리와 회의 노하우.



그 남자의 이메일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는 스마트한 업무 관리로 정평이 나있다. 그의 이메일 관리 노하우는? 

1 이메일은 짧게 써라. 쓸데없는 단어를 넣지 마라. 

2 받은 편지함을 받은 즉시 정리하라. 

3 나중에 들어온 편지부터 먼저 처리하라.

4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되는 다른 사람을 끌어들여라. ‘참조’를 활용하길. 

5 비밀참조는 지양하라.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감추지 않는 것이 좋다. 

6 이메일로 화내지 마라.

7 태그 등을 사용해 받는 사람의 요청을 추적하고 메시지에 응답이 없을 경우 확인을 하라. 

8 몇 가지 단어를 덧붙여 자신에게 메모를 포워딩해 이메일을 검색 가능하게 만들어라.  

9 무엇보다 중요한 건 최대한 빠르게 회신하는 것이다. 이메일에 즉시 응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누구에게든 즉시  응답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라.   

 

남자의 회의실

구글의 CEO 에릭 슈미트에게 이번에는 회의 노하우를 배웠다.  

1 리더를 정하라 모든 회의에는 리더, 즉 주재자가 필요하다.  

2 목적을 분명히 하라 24시간 전에 회의 주제를 알려주고, 회의 후 48시간 안에 결론을 요약해서 각자 임무를 메일로 알려줘라.  

3 회의의 크기 회의 참석자는 8명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누가 들어오고, 누가 빠질 것인지를 전략적으로 정하라. 특히 발언 없이 구경만 하는 참관자라면 서로 시간 낭비다. 참석하지 않은 사람과 결과를 공유한다.

4 꼭 필요한 사람인가 아무리 중요한 회의라도 꼭 필요한 사람만 참석하라. 

5 시간 엄수 정해진 시간에 시작해서 정해진 시간에 마쳐라.  

6 실무자의 말 듣기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의 말대로 결정하지 말고, 실무자의 말에 더 귀 기울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