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부담스러웠던 향이 겨울에는 황홀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여름에는 덥고 부담스러웠던 스파이스 향이 겨울에는 달콤하고 황홀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생강, 계피, 후추 등 향을 담은 겨울에 더 끌리는 향수들.

 

1 발렌시아가의 로사보타니카 EDP 화이트 우드향이 더해진 스파이시한 장미향의 향수. 50ml 11만9천원. 

2 이솝의 마라케시 인텐스 EDT 파촐리, 샌들우드, 네롤리 등의 향이 균형을 이룬다. 50ml 9만5천원. 

3 메모의 샴스 EDP 사프론, 페퍼 에센스, 생강, 베티버 등 스파이시한 향으로 만들어진 오리엔탈 우디 계열의 향수. 75ml 24만7천원. 

4 겔랑의 코롱 뒤 68 EDC 고수와 페퍼, 생강 등 스파이시 향이 강렬한 향수. 100ml 16만7천원. 

5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압솔뤼 뿌르 르 수와 EDP 장미와 꿀, 인센스, 샌들우드 향이 섞여 따뜻하면서도 편안함을 준다. 70ml 25만원. 

6 이스유작의 메타볼 EDP 녹색 토마토 가지에서 느껴지는 쌉싸래한 향과 감초의 깊은 스파이시 향이 대비되는 향의 향수. 50ml 21만원. 

7 라티쟌 파퓨머의 온드 센슈얼 EDP 생강, 사프론, 커민 등 강한 스파이시 부케와 주니퍼 베리의 상쾌함이 조화를 이룬 향. 125ml 32만원. 

8 디올의 뉴 룩 1947 EDP 무슈 디올의 첫 오트쿠튀르 컬렉션인 뉴룩을 기념해 만든 스파이시 플로럴 향의 향수. 50ml 46만6천원. 

9 테리 드 군즈버그의 뤼미에르 데피스 EDP 핑크 페퍼콘과 너트맥, 시나몬 향의 스파이시 향의 향수. 100ml 2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