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핑크리본 캠페인’.



안젤리나 졸리는 유방암 예방을 위해 유방절제술을 받았다. 유전적으로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7%에 달해서인데, 그녀의 용기 있는 선택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유방암 캠페인을 떠올리면 역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다. ‘핑크리본 캠페인’을 처음 시작해 지난 20년간 다양한 캠페인과 모금활동으로 유방암 의식 향상과 연구지원을 해온 것. 올해는 핑크리본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www.bcacampaign.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bcackorea), 카카오스토리(ID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등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한 캠페인에 나선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에 속한 브랜드들의 베스트셀러로 구성한 핑크리본 리미티드 에디션도 함께 선보이며,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대한암협회에 기부돼 유방암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