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욱의 리사이틀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아마도 클래식계에서 가장 많은 여자 팬을 거느리고 있는 김선욱의 리사이틀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전국 투어로 울산, 부산, 용인, 서울 등 네 곳을 돌며 공연을 진행한다. 오랜 시간 베토벤에 심취해 있었던 그가 새롭게 찾아 나선 작곡가는 바흐와 프랑크, 슈만. 그러니까 9월에는 김선욱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셈이다. 18일 서울 공연이 열리는 장소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