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 새로운 음반을 만나보자



1 시아 <1000 Forms Of Fear>

싱어송라이터 시아가 정규 6집을 발매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니요, 리한나의 앨범에 작곡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명성을 떨친 그녀의 이번 앨범은 호주 차트 1위로 데뷔, 빌보드 차트 1위, 47개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그녀의 터질 듯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거다. 소니뮤직

 

2 티스퀘어 <NEXT>

퓨전 재즈 스타일과는 약간은 동떨어진 아트워크 앨범으로 완성된 40번째 정규작이다. 앨범에는 안도 마사히로, 카와노 케이조, 반도 사토시의 곡이 같은 비율로 사이좋게 실렸다. 새로운 편성이 귀에 들어오기도 하지만 티스퀘어만의 사운드도 여전하다. 소닉뮤직

 

3 제이슨 므라즈 <Yes!>

제이슨 므라즈의 오랜 조력자인 레이닝 제인과 함께 작업한 5집 의 첫 싱글로 공개된 ‘Love Someone’은 사랑에 빠진 놀라운 순간을 담아냈다. 앨범 작업을 하던 중 레이닝 제인, 그리고 염소 세 마리와 함께 산책을 하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곡이라고. 워너뮤직

 

4 헤드윅 OST <Hedwig and the Angry Inch>

뮤지컬 음반에 대해 말할 때 헤드윅을 빠뜨릴 수 없다. 2014년 토니 어워드에서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닐 패트릭 해리스와 최우수 여우조연상을 받은 레나 홀이 들려주는 사운드는 변하지 않는 원작의 감동을 전달한다. 워너뮤직

 

5 픽시 로트 <Pixie Lott>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픽시 로트가 더욱 성숙해진 목소리로 돌아왔다. 그녀의 앨범 중 그녀를 가장 잘 표현한 앨범이라는 의미에서 자신의 이름을 붙이기까지 했다. 1960~70년대 팝 음악계를 주름 잡은 모타운의 음악 스타일이 녹아 있다. 유니버설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