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장미는 보기 좋고, 피부에도 그만이다. 이달, 화장품에 만개한 두 종류의 장미를 소개한다.



1 랑콤장미 피부 효능 1973년, 장미 전문가 조르주 델바르가 2만여 종의 장미를 교배해 만든 랑콤장미. 푸시아색과 진한 향도 좋지만, 이 장미의 줄기 세포로 만든 압솔뤼 프레쎄 성분은 피부 속에 빠르게 침투해 힘없이 축축 처진 피부를 활성화한다.

 

2 불가리안 로즈 피부 효능 꽃잎으로 음식을 장식하거나 주로 차로 마시는 장미. 화장품에 사용할 경우 분자 구조가 아주 미세해 피부 속으로 빠르게 침투한다. 또, 피부 면역력을 높이고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며 피부 진정 작용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