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은 글쓰기 강의실로 향한다.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 열려있는 글쓰기 강의



글쓰기는 나와 타인의 소통인 동시에 치유의 과정이 되기도 한다. 더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은 글쓰기 강의실로 향한다. 마음만 있다면 언제든 열려있는 글쓰기 강의. 

 

<우리말 달인의 건방진 글쓰기>

KT&G 상상마당,

인문학, 미술, 문화예술 등 다양한 강의를 선보이는 상상마당 아카데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수업 중 하나가 글쓰기에 관한 것이다. 번역, 시나리오, 연설문, 그림책 등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가장 흥미로운 것은 ‘스토리드로잉’과 ‘우리말 달인의 건방진 글쓰기’ 강좌다. ‘스토리드로잉’은 일상 속에서 이야기를 찾고 기록하는 방법을, ‘우리말 달인의 건방진 글쓰기’는 신문과 방송, 베스트셀러 등에 나오는 비문과 악문을 직접 고쳐보는 ‘교양 강좌’다.

주소 서울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65

연락처 02-330-6200

 

<나도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

한겨레 교육문화센터 신촌센터

한겨레에서 운영하는 강좌는 그 뼈대가 언론사인만큼 좀 더 학술적이다. 주말에 열리는 ‘나도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는 저널리스트나 칼럼니스트를 꿈꾸는 사람에게 권할 만 한데, 언론사 입사 지망생 등에게도 인기가 있다. 우수 수료생은 IMW에서 자유기고 활동을 보장하고, 현재 IMW에서는 50명의 수료생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69기 강좌를 모집 중.

주소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107-111 미화빌딩 7층

연락처 02-3279-0900

 

<소설창작교실>, <시창작교실>

연희문학창작촌

작가들이 거주하며 직접 작품을 쓰는 연희문학창작촌의 글쓰기 강좌는 우리가 꿈꾸던 글쓰기 강좌 바로 그것이다. 소설가와 시인을 직접 스승으로 맞이하고 자유롭게 창작의 길을 여는 것. ‘소설창작교실’과 ‘시창작교실’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 소설가 백민석과 시인 황인찬이 수업을 맡는다. 각 15명 정원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가을학기는 이미 마감되었으니 뜻이 있다면 겨울학기를 노려보길.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청계천로 517

연락처 02-3290-7000

 

<1인 미디어를 위한 글쓰기 강좌>

민주언론시민연합

디지털 세상이 열린 이후 반드시 미디어에 소속되지 않아도 1인 미디어가 되는 것이 가능해졌다. 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열리는 ‘1인 미디어를 위한 글쓰기 강좌’는 스스로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한 강좌다. 시사 블로거, 시사주간지 기자, 르포 작가와 온라인 뉴스 기자, 소셜 마케팅 회사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1인 미디어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한다. 강의료는 10만원으로 저렴한 편. 

주소 서울 마포구 공덕동 105-200 동아빌딩 4층

연락처 02-392-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