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바다를 닮은 제이에스티나 쥬 퍼퓸.



올여름에는 너도나도 비슷한 데오드란트 향 대신 해변의 싱그러운 햇살과 바다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향을 풍기자. 제이에스티나의 향수 쥬 퍼퓸에서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제안한 쥬 도우는 바람에 흩날리는 순백의 화이트 시폰 드레스를 입은 청초한 여성의 매력을 순수하고 깨끗한 물의 이미지로 표현한 향수다. 제품을 뿌리는 순간 그린티의 상쾌함이 느껴지고 향긋한 재스민과 화이트 티의 잔향이 남는다. 문의 080-998-0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