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나 장거리 여행을 떠날 때 챙길 것은 패션 아이템만이 아니다. 집에서 쓰는 화장품을 모조리 가져가자니 과한 것 같고, 선별해서 가져가자니 꼭 필요한 아이템이 무엇인지 고민된다. 여름 휴가지에서 일상의 리듬을 잃어버리기 쉬운 피부를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제품이 무엇인지 <얼루어>가 제안하는 핫 서머 아이템 중에서 찾아보길.

1 데이롱TM의 SPF50+ 로션 포 바디 앤 페이스. 50ml 3만8천원대, 100ml 5만원대.2 데이롱TM의 SPF30 로션 포 페이스. 50ml 5만2천원대.3 데이롱TM의 애프터 선 쿨링겔 포 바디 앤 페이스. 200ml 3만4천원대.

예방, 보호, 회복까지 생각하는 선케어
새로 선보이는 No.1 스위스 피부과학 선케어 브랜드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선케어 제품이 더욱 과학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단순히 자외선을 막는 역할에서 그치지 않고 어른용과 어린이용으로 세분화돼 나오는가 하면 애프터 선케어까지 고려해 더욱 체계적인 관리를 돕는다. 최근 피부전문제약기업인 갈더마코리아(주)에서 국내에 선보인 스위스의 전문 선케어 브랜드 데이롱TM은 이런 추세를 잘 대변한다. 데이롱TM은 어른용 선스크린과 어린이용 선스크린, 애프터선의 3가지 제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태양광 노출로 인한 피부 노화와 세포 손상을 예방하고, 자외선과 적외선 차단을 통해 피부를 이상적으로 보호하며, 손상된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해 지친 피부의 회복을 돕는 예방-보호-회복의 체계적인 선케어가 특징이다. 데이롱TM과 함께라면 태양광이 주는 유익함을 즐기면서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올바른 선케어가 가능하다.

피부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선케어
데이롱TM 선케어 제품은 모든 라인에 걸쳐 피부 테스트를 거쳤으며, 선케어 제품에 부가적인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아 피부에 자극이 적다. 또한 리포조말 공법을 통해 백탁 현상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고 면포와 같은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다. 주목할 만한 제품은 어른용 선스크린 제품인 데이롱TM SPF30 로션 포 페이스와 데이롱TM SPF50+ 로션 포 바디 앤 페이스, 그리고 데이롱TM 애프터 선 쿨링겔 포 바디 앤 페이스 세 가지다. 이 중 두 가지 자외선 차단제는 모두 PA++ 이상의 강력한 자외선A 차단 효과를 갖춰 UVB와 UVA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저자극 선스크린 제품이다. 또한 24시간 보습 유지에 도움을 주며 땀이나 물, 바닷물에 잘 지워지지 않아 언제 어디에서나 활용도가 뛰어나다. 애프터 선 제품은 산뜻한 겔 타입으로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선사하며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함을 더한다. ●홈페이지 http://www.daylong.co.kr 모바일 http://m.daylong.co.kr

“데이롱TM의 SPF50+ 로션 포 바디 앤 페이스는 피부에 잘 펴 발리며 마치 보습 로션과 같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특징이다. 백탁 현상이 없어 덧바르기에도 좋고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애프터 선 제품은 저녁에 사용하면 하루 종일 지친 피부가 진정되고 보습에도 도움이 된다.” – 이민아(<얼루어> 뷰티 에디터)



바이엘의 레덕손Ⓡ 더블액션 발포정.

에너지를 깨우는 스파클링 비타민C
활기찬 여행을 위한 세계 판매 1위 비타민
여행은 설렘 반, 스트레스 반이다. 오랜 비행과 시차, 낯선 환경과 음식 등으로 여행지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에너지가 방전된다. 바캉스를 열정적이고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여행 캐리어에 세계 판매 1위의 비타민C 레덕손Ⓡ 더블액션을 챙겨보자. 레덕손은 150년 전통의 바이엘에서 1934년 세계 최초로 발매한 비타민C 브랜드로, 유럽과 아메리카를 비롯해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레덕손Ⓡ 더블액션은 비타민C 1000mg과 아연 10mg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발포정 타입의 비타민으로, 물에 녹여 먹기 때문에 복용이 쉽고 흡수가 빨라 특히 인기다.

비타민도 이제 맛과 멋으로 즐긴다
흔히 비타민 하면 건강을 생각해 의무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의약품이라 생각하기 일쑤다. 그런데 레덕손Ⓡ 더블액션은 비타민도 맛으로 즐길 수 있음을 증명한다. 물에 녹으면 상큼한 오렌지 맛이나 커피나 차 대신 맛 좋은 스파클링 음료처럼 복용해도 좋다. 마시는 순간 시원한 청량감과 상쾌함이 번져 기분까지 좋게 만든다. 발포정이니만큼 약을 삼키기 힘든 사람도 무난하게 비타민 복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설탕을 함유하지 않아 비키니 몸매를 뽐내기 위해 다이어트를 열심히 한 여성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푸르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휴양지에서 스파클링한 레덕손Ⓡ 더블액션 한 잔으로 건강과 스타일, 낭만까지 채워보자. ●문의 02-829-6600

“시원한 물을 잔에 따르고 레덕손 한 정을 퐁당 넣으면 진한 오렌지색이 나오면서 금세 녹는다. 탄산이 살짝 빠진 환타 맛이 나기 때문에 더울 때 마시면 갈증도 해소된다. 흡수가 빨라서인지, 기분 탓인지 기력이 쇠했을 때 한 잔 들이켜고 나면 다음 날 몸이 처지는 것도 덜하다.” – 황민영(<얼루어> 뷰티 에디터)



바닐라코의 잇 래디언트 CC쿠션 SPF35/PA++. 본품 15g+리필 15g 3만5천원.

여름이라 더 자신 있다
여름 쿠션 팩트의 조건
‘끈적이고 번들거린다?’, ‘오후만 되면 다크닝 현상이 인다?,’ ‘피지와 땀에 쉽게 뭉친다?’ 쿠션 팩트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그에 따른 불만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온다. 가뜩이나 후텁지근한 여름, 끈적해서 머리카락이 달라붙고, 정성 들인 메이크업이 그대로 무너져버리니 불쾌지수는 더욱 급상승할 수밖에 없다. 이런 불상사를 예방하고 싶다면 워터베이스의 CC쿠션을 선택하자. 바닐라코의 잇 래디언트 CC쿠션 SPF35/PA++은 국내 유일의 워터베이스 쿠션으로 일반적인 오일베이스의 쿠션 팩트에 비해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분을 55% 함유하고 있어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이 청량감을 선사하니 땀과 피지가 많은 여름에 최적화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워터베이스 팩트, 이래서 좋다
여름 메이크업의 고민 중 하나가 가벼운 터치에도 손자국이 남고, 피부 컨디션이 조금만 나빠도 들떠버린다는 점이다. 잇 래디언트 CC쿠션 SPF35/PA++은 이러한 우려를 가볍게 잠재운다. 워터베이스인 만큼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기 때문에 수정 메이크업 시 반복적으로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경계 없이 자연스레 블렌딩된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닝 현상이 심해지는 오일 베이스와 달리 피부 속부터 수분을 촉촉하게 채우기 때문에 하루 종일 화사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여행지의 강력한 자외선 아래서도 거뜬하게 빛나는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워터베이스 팩트가 답이다. ●문의 080-225-6500

“CC크림을 묻힌 퍼프를 톡톡 두드릴수록 시원한 쿨링감이 전해진다. 수분 베이스라 덧발라도 두꺼운 느낌이 들지 않고 피부톤을 균일하게 보정해주는 효과가 난다.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에는 더위로 인해 지친 피부 온도를 낮추는 효과도 있다.” – 조은선(<얼루어> 뷰티 에디터)



1 비오템의 비키니 코드. 150ml 5만6천원대.2 비오템의 스키니진 코드. 200ml 6만2천원대, 400ml 7만9천원대.

비키니 입기 프로젝트
매끈한 팔뚝과 허벅지 만들기
휴가 계획을 세웠다. 예쁜 비키니도 준비했다. 그런데 아무리 매혹적인 수영복이라도 보디 피부가 매끈하고 탄력이 있어야 예뻐 보이는 법. 짧은 시간 내 돋보이는 몸매를 완성하고 싶다면 운동과 더불어 부분 전용 보디 케어 제품에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매끈한 팔뚝과 탄력 있는 허벅지를 원한다면 비오템의 스키니진 코드가 도움이 된다. 이 제품에는 북대서양 해안에 서식하는 산호의 핵심성분인 코랄리나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추출물은 산호 표면에 막을 형성해 외부 유해물질을 차단함으로써 산호가 필요 이상으로 커지는 것을 막는다. 여기에 은행나무 추출물과 살리실릭산, 카페인 등을 함유해 피부결을 매끈하게 가꾼다.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스키니진 코드를 팔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허벅지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비틀어주면서 마사지하듯 바르는 것이 좋다. 기존 용량보다 2배 커진 점보 리미티드 사이즈의 스키니진 코드가 새롭게 출시됐으니, 바캉스 계획을 세웠다면 꾸준한 관리로 아름다운 보디를 가꾸어보는 것은 어떨까.

복부의 탄력 Up!
여행지에서 비키니를 입기 전 가장 고민되는 부위 중 하나가 복부 노출이다. 비오템의 비키니 코드는 복부 탄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석류씨 오일, 카페인, 연꽃 추출물을 함유한 아디포스벨틸™과 효소 추출물이 복부 피부의 탄탄한 관리를 돕는다. 비키니 코드의 효능을 배가시키고 싶다면 우선 제품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보디 스크럽으로 먼저 각질 제거를 한 후, 복부와 허리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하며 제품을 바른다. 그 다음 복부와 허리를 꼬집듯이 마사지해 복부를 자극하면 늘어졌던 피부의 탄력을 높을 수 있다. 비오템의 스키니진 코드와 비키니 코드로 완벽한 비키니 스타일에 도전하자. ●문의 080-022-3332

“울퉁불퉁한 라인이 정리되지 않은 허벅지와 팔뚝에는 비오템의 스키니진 코드, 복부에는 비오템의 비키니 코드를 바르고 꼬집듯 마사지했다. 바른 즉시 옷을 입어도 될 만큼 흡수가 빠르고 일주일 정도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 표면이 확실히 매끄러워졌다. 특히, 상큼한 오렌지 향이 나 기분까지 좋아진다.” – 이민아(<얼루어> 뷰티 에디터)



1 아모스프로페셔널의 퓨어스마트 팩. 300ml 1만원대. 2 아모스프로페셔널의 퓨어스마트 데오 쿨 미스트. 100ml 1만원대.3 아모스프로페셔널의 퓨어스마트 샴푸. 500g 1만원대.

깨끗하고 건강한 두피 케어도 필수
피부만큼 중요한 두피 케어
본격적인 휴가철, 먼지나 노폐물 같은 외부 환경에 시달리는 것은 피부만이 아니다. 여름 내내 비듬, 냄새, 트러블, 가려움증 등으로 시달리는 두피 역시 서머 케어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한껏 멋 내기 위해 잦은 염색이나 펌을 하는 것도, 날마다 드라이와 헤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두피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 두피 케어에 있어 중요한 것은 유해 요소로 인해 유발된 비듬균 케어와 세정, 두피 냄새 제거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리뉴얼되어 나온 아모스프로페셔널의 퓨어스마트는 이런 목적에 잘 맞는 두피 케어 전문 제품이다. 퓨어스마트 라인은 비듬이나 트러블, 가려움, 냄새 등으로 인해 고민인 학생부터 고연령층까지 전 세대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전문적인 3단계 두피 클리닉
3단계로 사용하는 퓨어스마트 라인은 징크 클로라이드 처방으로 비듬균을 제거하는 기능이 더욱 강화되었다. 또한 마린파이버가 유해환경으로 인한 먼지와 노폐물을 흡착하고 부평초 추출물이 두피의 불순물을 제거한다. 사이클로덱스트린 성분에 천연 유래 오일 성분을 강화해 두피 냄새 제거 기능도 탁월하며 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전체 라인은 각질과 비듬을 제거하고 살균 효과가 있는 딥 클렌징 샴푸인 퓨어스마트 샴푸, 두피와 모발의 동시 케어가 가능한 퓨어스마트 팩, 두피 냄새 제거와 퍼퓸 효과가 있는 데오 쿨 미스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퓨어스마트 데오 쿨 미스트는 피지 분비가 많아질 타이밍에 모발이 기름지지 않게 돕고 쿨링감과 향도 좋아 더운 날씨에 수시로 사용하면 좋다. ●문의 080-023-0707

“여름에는 부쩍 두피의 피지분비가 늘고 트러블도 생기는데 퓨어스마트 샴푸를 사용하고 나서는 하루를 넘겨도 냄새가 나거나 피지 때문에 정수리가 가라앉는 일이 없어졌다. 팩을 함께 사용하면 다소 건조한 감이 느껴지던 모발도 부드러워지면서 동시에 힘이 생긴다. 여기에 두피에서 열감이 느껴질 때 데오 쿨 미스트를 한 번씩만 뿌려주면 여름 두피케어는 더 이상 할 게 없다.” – 강미선(<얼루어> 뷰티 에디터)



잇츠스킨의 바질씨드 프레쉬 크림. 50ml 2만4천원.

여름철 수분 크림은 달라야 한다
여름에도 수분 크림이 필요하다?
역설적이게도 습한 여름일수록 수분 크림이 필요하다. 정상적인 피부는 자체적으로 20~30% 수분을 보유하는 피부 장벽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한여름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되거나 실내 에어컨 바람을 오래 쐴 경우 피부 장벽이 무너져 그 어느 때보다도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지 분비가 더욱 활발해지는데, 피지로 인해 피부 표면은 번들거리면서도 속은 메마르기 일쑤다. 잇츠스킨의 바질씨드 프레쉬 크림은 바질씨드의 강력한 수분으로 피지 분비를 억제해 여름 피부 고민을 확실하게 해결한다.

바질씨드의 놀라운 수분 보유력
바질씨드 프레쉬 크림은 보통 사용하는 정제수 대신 자기 무게의 약 30배 이상의 물을 흡수하는 강력한 수분 보유력을 지닌 바질씨드 추출물을 80% 사용한 젤 타입의 수분 크림으로, 바질씨드 추출물이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울 뿐만 아니라 수분막을 형성해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한다. 젤 타입이라 바르는 순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고, 몽글몽글한 표면의 눈 쌓인 듯한 느낌의 제형으로 얼굴에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산뜻함을 선사해 더운 여름에도 사용이 부담없다. 파라벤, 미네랄오일, 변성알코올, 벤조페논-4, 유기합성색소와 같이 피부에 유해한 5가지 성분을 배제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한편 잇츠스킨에서는 전국 잇츠스킨 매장, 또는 온라인몰(www.itsskin.com)에서 7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바질씨드 프레쉬 크림 제품 구매 시 알로에 수딩젤 90%(75ml)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프로모션 종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문의 080-020-0186

“매우 투명한 색상으로 손등에 살짝 바르면 손등이 팽팽해지는 게 눈에 보일 정도로 수분감이 좋다. 젤형 크림이라 산뜻하게 발리고 번들거림도 없다. 전날 야근으로 피부가 지친 아침,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더니 밤새 수면팩을 한 듯 피부에 생기가 넘치고 화장이 잘 받았다.” – 조은선(<얼루어> 뷰티 에디터)



키엘의 쿨링 수분 젤 크림. 50ml 3만9천원대, 125ml 7만2천원대(한정수량).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최강 수분 크림
특명! 만능 여름 수분 크림을 찾아라
무더위가 공습을 퍼부으면 피부 온도가 급상승해 열 노화와 왕성한 피지 분비로 인한 트러블이 골칫거리로 떠오른다. 기온이 1° 상승할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씩 증가한다고 하니 피부 열기를 식힐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그래서 여름철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차갑게 낮춰주는 쿨링 기능과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보습 기능, 과다한 피지까지 산뜻하게 잡는 피지케어 기능까지 두루 갖춘 만능 수분 크림을 찾는 게 급선무다. 그 미션을 수월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키엘에서 신제품 쿨링 수분 젤 크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No. 1 수분 크림 브랜드 키엘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제품이라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쿨하게 수분 채우고, 산뜻하게 피지 잡고
키엘의 쿨링 수분 젤 크림은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낮추고, 시원하게 수분을 채우며 산뜻하게 피지를 잡아주는 진화된 여름 수분 크림이다. 멘톨유도체 성분이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2° 낮추고, 빙하 당단백질 추출물과 사막식물 추출물 등 극한의 환경에서 수분을 보호하는 성분이 피부를 하루 종일 촉촉하게 유지한다. 더불어 키엘만의 보습 컨디셔너 성분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번들거리지 않도록 피지를 잡는다. 인공 향료와 인공 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마일드 포뮬러로 더위에 지친 피부를 편안하게 하는 것도 쿨링 수분 젤 크림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다. 좀 더 실속 있는 사용을 원한다면 125ml 대용량 사이즈 선택을 추천한다. ●문의 080-022-3332

“바르는 즉시 피부가 시원해지며 차가운 텍스처가 스며들어 상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달아오른 피부가 금세 진정되고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 여름 수분 크림으로 제격이다. 지성과 복합성으로 양분화되는 피부라 오후만 되면 얼굴이 번들거리기 시작하는데, 쿨링 수분 젤 크림을 사용한 뒤로 그러한 현상도 사라졌다. 유분기가 없어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며 흡수도 빠르다.” – 황민영(<얼루어> 뷰티 에디터)



1 키초의 파운데이션 브러쉬. 1만2천원. 2 키초의 컴플리트 커렉션 크림 SPF30/PA++. 35ml 2만5천원. 3 키초의 아르간 브러쉬 클렌저 티슈. 5개 1만원. 4 키초의 아르간 브러쉬 클렌저. 260ml 1만5천원.

깨끗한 브러쉬로 지키는 피부 건강
최고의 세정력을 자랑하는 브러쉬 클렌저
열심히 클렌징과 모공 관리를 해도 트러블이 자주 생긴다면 사용하던 브러쉬의 위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매일 사용하는 브러쉬는 피지와 땀, 그리고 메이크업 잔여물이 뒤엉켜 메이크업 도구가 아닌 트러블 메이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브러쉬부터 청결하게 관리하자. 키초의 아르간 브러쉬 클렌저는 뛰어난 세척력을 자랑하는 브러쉬 전용 클렌저다. 녹차, 창포, 칼렌듈라, 레몬 등의 식물 추출물이 브러쉬와 퍼프를 말끔히 세척하는 것은 물론, 아르간 오일이 브러쉬 모의 결까지 관리해 그 사용 기간을 연장시킨다. 세척이 번거롭다고 느껴지거나 바캉스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키초의 아르간 브러쉬 클렌저 티슈가 적합하다. 티슈 타입으로 가볍게 닦아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고, 여행 파우치 안에 쏙 들어가니 집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깨끗한 브러쉬로 메이크업이 즐거워진다.

하나만 발라도 되는 똑똑한 CC크림
화이트닝 크림, 안티에이징 크림, 자외선 차단제까지 그 어느 것도 포기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작은 여행 가방 안에 화장대 위에 있는 제품을 모두 쓸어 담을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럴 때 키초의 컴플리트 커렉션 크림은 좋은 대안이 된다. 피부결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정돈하는 CC크림으로 미백, 주름, 자외선 차단의 3중 멀티 기능성까지 챙겼다. 동물성원료, 타르색소, 벤조페논 등 7가지 유해 성분은 멀리하고 대신 7가지 새싹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자극이 없다. 순하고 건강하게 피부를 가꾸는 일, 키초의 컴플리트 커렉션 크림 하나면 충분하다. ●문의 070-7854-5669, www.kichocosmetics.com

“아르간 브러쉬 클렌저는 희석하거나 거품을 낼 필요 없이, 그저 용기에 담고 더러운 브러쉬를 넣은 뒤 원을 그리며 살살 돌려주기만 하면 된다. 브러쉬 오염으로 금세 더러워지는 클렌저 용액을 보면 그야말로 속까지 깨끗해진 느낌! 은은한 비누향도 마음에 든다. 브러쉬 클렌저 티슈는 시트에 브러쉬를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색조가 닦여 나오는 것을 곧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면적이 작은 아이섀도 팁이나 아이라이너 붓을 닦을 때 편리했다. 휴지로 닦고,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구기만 하면 되니 편하다.” – 강미선 (<얼루어> 뷰티 에디터)



피지오겔 로션. 200ml 3만3천원.

여름에 더 예민해지는 피부를 위하여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라면 기억해야 할 이름
피부의 건조함은 겨울에 더 잘 느끼지만 의외로 요즘 같은 계절에도 속땅김 현상과 함께 피부가 자꾸 예민해진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상대적으로 보습에 소홀해지고 피부를 자극하는 요소들이 훨씬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민해진 피부를 달래면서 깊은 보습을 공급하는 데는 피지오겔 로션이 안성맞춤이다. 165년 이상의 전통과 깊은 보습력을 자랑하는 피지오겔 로션은 심한 건조함과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기 알맞은 고보습 제품으로, 피부 자극 걱정 없이 혹서와 일광 등으로 지친 피부에 수분을 신속히 공급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꾼다.

산뜻한 사용감과 깊은 보습
피지오겔 로션의 강점은 산뜻하게 발리면서 피부와 가장 유사한 성분이 피부 속 근본적인 건조함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부드러운 수분 보호막이 형성되어 오랜 시간 촉촉함을 유지하면서도 제형은 가볍고 산뜻하기 때문에 피부에 부담도 덜하다. 뿐만 아니라 인공향, 색소 등을 배제한 저자극으로 모든 피부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휴가나 장거리 여행 시 잔뜩 예민해진 피부의 보습 케어 제품으로 적당하다. 과다 피지와 땀, 스트레스 등으로 여드름이 더 잘 발생하는 시즌이니만큼 좀 더 건강하고 깨끗하게 피부 관리를 하고 싶다면 피지오겔 로션이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다. ●문의 080-901-4100

“여름에 이것저것 챙겨 바르기 귀찮을 때 바르기 좋은 제형이다. 바른 뒤 한참 동안 피부가 땅기지 않고, 그렇다고 유분이 과해 번들거리는 일도 없다. 피부 자극을 유발할 위험이 있는 성분도 넣지 않아서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 황민영(<얼루어> 뷰티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