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과일은 맛도 좋지만, 피부결 개선, 수분 공급, 모공 관리에도 그만이다.



과일, 피부에 어떤 이로움을 주나?
토마토 잘 익은 토마토는 비타민A, C와 미네랄, 카로틴이 풍부하다. 피부의 pH밸런스를 맞추고 피부톤을 맑게 가꾼다. 모과 비타민C와 사과산, 구연산이 풍부한 모과는 피로 회복과 수분 공급, 피부결 개선 효과가 뛰어나다. 카무카무 페루의 아마존강 근처가 원산지인 복숭아과의 카무카무 열매는 비타민C가 레몬보다 54배 많다. 따라서 피로 회복과 피부톤을 밝히는 데 효과적이다. 석류 석류의 과즙은 노폐물을 흡착해 피부 밖으로 배출시켜 모공 관리에 효과적이다.

1 더샘의 후르츠 펀치 핸드 크림 02. 모과 펀치. 비타민이 풍부한 모과 성분이 건조한 손을 촉촉하고 뽀얗게 만드는 핸드 크림. 모과 향이 오래도록 남는다. 30ml 3천백원.
2 스킨푸드의 프리미엄 토마토 화이트닝 생기 에센스. 토마토 추출물과 안정화된 비타민C 유도체가 과도한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고, 피부 투명도를 개선해 안색을 맑게 한다. 50ml 1만7천원.
3 BRTC의 바이탈라이저 V10 오일. 10가지 비타민 성분이 피부의 생기를 되살리는 가벼운 제형의 오일. 30ml 5만원.
4 이니스프리의 제주 영귤 수딩 마스크. 시원하고 산뜻한 젤리 제형의 수딩 마스크로 비타민C와 A가 풍부한 제주 영귤 성분이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건강하게 되살린다. 100ml 1만원.
5 아로마티카의 오렌지 블라썸 토너. 유기농 인증을 받은 오렌지 오일이 듬뿍 담긴 토너. 오렌지 오일은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탁월해 여드름성 피부에 추천한다. 375ml 3만원.
6 DHC의 카무카무 화이트 크림. 카무카무 열매의 비타민C 유도체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브라이트닝 효과가 탁월하다. 45g 2만5천원.
7 코레스의 포머그래니트 클렌징 마스크. 물기 있는 상태에서 눈 주변을 피해 바른 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는 마스크. 고농축된 석류 성분은 모공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16ml 2만3천원.
8 버츠비의 가든 토마토 토너.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는 토마토와 순환을 개선하는 파슬리 추출물을 함유한 토너. 피부 정화 기능이 뛰어나 트러블 피부에 사용하면 좋다. 236ml 3만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