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에너지와 감성을 가진 뮤지션 제시 제이! 그녀가 나이키의 고강도 트레이닝 프로그램 앱과 함께한 이유.

항상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제시 제이. 그 에너지의 비결은 바로 운동이다. 나이키에서 제시 제이의 트레이닝 노하우를 담은 나이키 플러스 트레이닝 앱을 공개한다. 운동은 제시 제이처럼!

영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제시 제이의 음악은 빠른 템포와 비트로 이루어져 있다. 그 음악을 향해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제시 제이의 모습은 보고 듣는 사람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그녀의 일상 역시 에너지가 가득하다. 무대에서도, 거리에서도, 또 피트니스 클럽에서도 언제나 활발한 그 움직임이란! 그 놀라운 에너지의 가장 큰 비결은 운동. 오는 3월부터, 제시 제이의 생동감 넘치는 열정을 그대로 담은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나이키 플러스 트레이닝 클럽 앱(Nike+ Training Club App)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제시 제이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이 앱은 이미 전 세계 1100만 명의 여성이 사랑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중 제시 제이와 나이키의 전문 트레이너들이 함께 제작한 ‘와일드 얼라이브 고강도 트레이닝(Wild Alive High Intensity Workout)’을 주목하길. 고강도 트레이닝의 입문 단계에 해당하는 이 프로그램은 그녀의 활기찬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이 프로그램은 특히 다리의 근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5가지 운동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 앱으로 제시 제이의 리드에 따라 셔플, 스쿼트, 잽, 점프 등의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제시 드롭 스쿼트(Jessie Drop Squat)’라는 동작은 실제로 제시 제이가 무대에 오르기 전 하는 준비 운동에서 착안한 트레이닝 방법이다.
“팬들이 저와 함께 운동을 하면서 트레이닝을 체험할 수 있다니, 정말 멋지지 않나요? 나이키 플러스 트레이닝 클럽 앱과 함께라면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리고 싶어질 거예요.” 제시 제이의 말이다. 음악에 대한 열정, 음반 작업과 트레이닝을 자신의 삶으로 소개한 제시 제이의 열정적인 삶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아티스트로서 당신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나?
감정을 표현하는 삶의 모든 순간을 최대한 느끼려고 노력한다. 가족, 팬, 음악, 음식을 비롯해 단순히 충동적인 행동까지, 삶의 모든 부분에서 영감을 얻는다. 모든 것이 각기 다른 특징이 있으니까, 모두 다르게 다가온다.
지가 넘치고 결단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 비결이 무엇인가?
모든 건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선택의 연속이다. 누군가는 이불 속에서 꾸물대거나 그대로 쉬면서 자신이 가진 꿈을 그냥 흘려보낼 수 있고, 누군가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즐기며 그로 인해 더 큰 에너지를 얻고, 꿈꾸던 삶을 이루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난 후자와 같은 마음가짐을 갖도록 교육받으며 자랐고, 지금까지 단 한순간도 그런 생각을 버린 적이 없다.
그래도 그런 에너지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
그런 습관을 갖도록 교육받은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런 마음가짐이야말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바탕과 동력이 되는 것 같다.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위해서는 건강한 몸 상태와 체력이 정말 중요할 것 같다. 어떻게 건강을 유지하나?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항상 따로 시간을 내야 한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 대답은 바로 ‘헌신’이다. 나는 인생 자체가 자신의 몸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몸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내 삶에는 내가 돌봐야 할, 175cm짜리 나 자신이 있다. 그래서 늘 머리에서 발끝까지 최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잘 먹고, 휴식을 충분히 취한다. 반면 무대 위에서나 운동을 할 때는 스스로를 한계까지 몰아붙인다.
운동을 즐기는 가장 큰 이유는?
운동 중에는 엔도르핀이 분비된다고 한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사실이다. 덕분에 기분이 긍정적으로 변한다. 예전에는 운동을 떠올리면 ‘아, 정말 하기 싫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몸이 더 무겁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조금 우울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 상황을 극복하고 운동을 하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내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




내 손 안의 퍼스널 트레이너
나이키 플러스 트레이닝 클럽 앱(Nike+ Training Club App)은 피트니스 클럽의 퍼스널 트레이너처럼 사용자에 맞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앱으로 기본 운동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필요에 따라 원하는 운동 프로그램을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다. 100개 이상의 운동 프로그램이 담겨 있으므로 필요한 모든 것이 이 안에 들어 있는 셈. ‘마리아 샤라포바’ 같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의 특별한 운동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도 있다. 나이키 플러스 트레이닝 클럽 앱은 4주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체지방 감소’, ‘근 선명도 향상’, ‘근력 강화’의 3가지 목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나이키 플러스 러닝 앱과 연동되어 트레이닝과 러닝을 포함한 정확한 운동량을 측정할 수도 있다. 특히 3월에는 제시 제이와 함께 만든 ‘와일드 얼라이브 고강도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강도 높은 트레이닝 입문 단계로, 제시 제이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나이키 플러스 트레이닝 클럽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며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