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과 세라믹, 가죽까지. 땀과 눈물처럼 순수한 소재로 만든 클래식 스포츠 시계와 주얼리들.



1. 화이트 골드 소재의 악어가죽 스트랩 시계는 가격미정, 까르띠에(Cartier). 화이트 골드 소재의 참 팔찌는 16만8천원, 스톤 헨지(Stone Henge).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소재 팔찌는 22만8천원, 디디에 두보(Didier Dubot). 팬츠는 가격미정, 띠어리 38(Theory 38).

2.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나일론 스트랩 시계는 38만9천원, 모스키노 워치(Moschino Watches). 티셔츠는 5만9천원,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Adidas by Stella McCartney). 쇼츠는 가격미정, 레노마(Renoma).

3. 세라믹 소재 시계는 44만8천원, 루이 까또즈 바이 갤러리 어클락(Louis Quatorze by Gallery O’Clock). 브라스 소재 뱅글은 34만8천원, 디디에 두보. 티셔츠는 아디다스 바이 스텔라 맥카트니. 쇼츠는 레노마.

4.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시계는 5백17만원, 몽블랑(Montblanc). 원피스는 가격미정, 월포드(Wolford).

5. 골드 소재의 악어가죽 스트랩 시계는 가격미정, 예거 르쿨트 르(Jaeger LeCoultre).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실리콘 소재 뱅글은 각각 15만7천원, 듀에푼티(Duepunti). 팬츠는 띠어리 38.

6. 왼손의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소가죽 스트랩 시계는 17만6천원, 오바쿠(Obaku).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골드 소재 뱅글은 2백18만원, 디디에 두보. 버메일 골드 소재의 뱅글은 1백20만원대, 오른손의 버메일 골드 소재 뱅글은 1백60만원대, 생 로랑(Saint Laurent). 티셔츠는 44만원, 월포드(Wolf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