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라서 더 향긋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커플 향수들로 로맨틱한 무드를 더해보면 어떨까.



1,2. 핑크 코드 & 바비의 블랙 켄과 핑크 위드 바비. 타바코 꽃잎과 진저, 제라늄, 앰버가 조화를 이룬 남자 향수와 상큼한 복숭아와 핑크 재스민, 달콤한 베리 바닐라가 더해진 여자 향수. 각각 50ml 4만7천원.

3,12. 갭의 1969 우먼과1 969 맨. 여성성을 부각하는 코튼 플라워, 네롤리향이 조화를 이룬 향수와 남성미를 강조하는 시칠리안 골드 레몬향이 강렬한 향수. 각각 30ml 2만5천원.

4,11. 더바디샵의 머스크 리버틴와 화이트 머스크. 여자를 위한 터키시 딜라이트, 난초향의 향수와 남자가 사용하면 좋은 머스크, 백합, 재스민, 아이리스가 어우러진 파우더리한 향수. 각각 30ml 2만2천원.

5,10. 샤넬의 샹스 오 땅드르 트위스트 앤 스프레이와 블루 드 샤넬 트레블 스프레이. 여자를 위한 플로럴 향 가득한 향수와 남자를 위한 핑크 페퍼와 그레이프프루츠, 진저가 조화를 이룬 향수. 각각 20ml×3 10만5천원, 20ml×3 10만3천원.

6,9. 겐조의 로투 겐조 오드 투왈렛 뿌르 팜므와 로투겐조 오 드 투왈렛 뿌르 옴므. 장미와 프리지어, 레몬향이 향긋한 여자 향수와 진저, 비터 오렌지, 라벤더향의 남자 향수. 각각 30ml 5만2천원.

7,8. 데메테르의 핑크 레모네이드와 코튼 블루.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레몬향의 핑크 레모네이드와 댄디한 남자를 표현해주는 보송보송한 목화향의 코튼 블루. 각각 30ml 2만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