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의 분위기를 파티 무드로 바꿔줄 파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은은한 장미향이 나는 향초와 향초를 받쳐주는 유리병은 리비에라 메종. 2만원, 8만3천원.

2. 손님들의 이름을 새길 수 있는 네임태그 냅킨은 리비에라 메종. 10만4천원.

3. 유리병 안에 전구를 장식한 알코올램프는 오포섬 바이 마이분. 15만원.

4.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솔방울이 들어간 오브제는 리비에라 메종. 15만원.

5. 컵 안에 들어 있는 향초는 메이드인 파리스 바이 마이분. 8만3천원.

6.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뵈브 클리코. 9만2천원.

7. 집 안을 향기롭게 채워줄 디퓨저는 알로라. 19만8천원.